성경통독간증-연극대사를 읽듯이 왕이 되었다가 종이 되었다가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19-04-09 07:56
조회
315
김유미 집사입니다.
비전통독세미나 과정 이전에슨 신앙의 년수가 오래된터라 성경을 읽기는 했는데 계속이어서 완독은 못하고 부분적으로 읽다가 끝내기도 했었고 부끄럽게도 겨우 3독은 했는데 이해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이번 통독시간을 통해서 여전히 익숙하지 않은 단어와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들은 통독하는데 장애가 되었지만,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하며 지루하지 않도록 연극대사를 읽듯이 왕이 되었다가 종이 되었다가 죄인이 되는 연상을 하면서 말씀과 내 삶을 비교하며 말씀속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통독 세미나를 하기 전에 성경읽기와 후에 읽기는 내 모습이 달랐습니다. 전에는 남의 일과 같이 생각하며 내삶과 전혀 상관 없이 성경이니까 하나님 말씀이니까라고 읽었다면 후에는 말씀 한 절 한 절을 내 삶에 적용해보고 깨닫게 될때면 잘못된 기도생활, 잘못된 신앙생활을 고쳐가는 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바르게 세워가는 "지혜의 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하나님 말씀 뿐임을 깨닫게 되어 말 한마디, 생각하나 행동까지도 절제하고 크고 작은 무슨일이든 하나님께 묻는 기도, 하나님께 의논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주는 유익이 나를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며 하나님의 온전한 자녀로 살기를 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으로 점진적으로 변화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의가 약하고 힘들고 불편할때면 싫어지는 것이 우리의 기질과 습성이지만 그럼에도 읽어야 합니다. 또는 억지로라도 말씀을 읽게하여 하나님을 만나도록 권면해주신 목사님께 감사하며 함께 격려해주며 응원해 주신 4순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끝까지 우리 모두 승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