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반 공부를 하면서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18-01-27 01:58
조회
635
새가족반을 수료하며

안녕하세요 저는 장준표청년입니다. 저는 새생명교회에 오기전에 다른 교회에 다녔었습니다. 예전 교회에 다닐때에도 물론 예수님을 믿었었지만 지금처럼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였었고, 그저 그냥 친구들 따라서 주말에 교회에 갔었던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지금과 비교하면 믿음이 크진 않았고 단순한 종교생활에 머물러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다니던 교회를 그만다니고 6개월동안 교회에 안나가다가 어느날 친구가 전도를 와서 새생명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게 낯설고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목사님과 사모님 또 주변 교인분들이 도와주셔서 잘 적응할수 있었습니다. 새가족반 수업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왜 하나님을 믿어야하는지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분명한 믿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새가족반 공부를 하면서 신앙생활을 잘한다는
것이 힘들고 어려운것이라고 느꼈습니다. 6개월동안 방황하고 있었던 저를 다시 교회에 나올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2018년 1월 21일, 장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