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씨앗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뿌렸고, 그 결과 하나님은 훨씬 더 많은 것을 우리에게 맡기시기로 결정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땅에서 청지기로 살기로 원하십니다. 이곳은 많이 드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 대신 너무 적게 씨 뿌리는 것을 두려워하며 감사헌금을 드린 성도들의  감사제목입니다.

건강을 회복하고 예배에 자리에 나올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2-01-01 19:06
조회
89
[12월 5일 감사제목]
1. 힘들고 어려울 때 저희 가정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 성령의 기적이 이루어 지시고 저의 아내의 병환이 호전되길 기원합니다.
3. 24년동안 지켜주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4. 40일동안 아침 금식으로 기도하며 하나님 의지한 기도제목마다 응답하여 주옵소서.
5. 건강지켜 주시고 퇴원하게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가족 모두의 건강 또한 지켜주옵소서.

[12월 12일 감사제목]
1.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예배의 자리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2. 코로나로 지켜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 감사드립니다.

[12월 19일 감사제목]
1. 하나님의 은혜속에 늘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 저희 가정에 성령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3. 범사에 감사합니다.

[12월 25일 성탄감사] 길종수 배광자 정승철 노영희 이영식 윤보라 박영희 강미자 신용교 정도진 오미숙 이슬기 이진서 김화자 고창남 윤예덕 전명숙 최순덕 최순옥 이지은 이주희 주소연 송정순 박순녀 송석자 김정섭 장준표
[12월 26일 감사제목]
1. 한해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지난해의 모든일을 주님의 영광으로 돌립니다.
2. 범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