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코로나이후 시대를 사는 매일의 8월 기도문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2-09-01 23:47
조회
83
[ 코로나이후 시대를 살아가는 매일기도문]
참 좋으신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수많은 사람 가운데에서 택하셔서 구원해주시고 오늘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은혜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며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깨닫게 됩니다. 낮의 해와 밤의 달의 위험 가운데 살아가는 저희들을 방패로 막아 주셔서, 말할 수 없는 위험의 상황 때문에 두렵고 무서워서 움츠리고 있을때 그 위기가 다 지나도록 견딜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일에 대한 큰 감사가 우리에게 있지만, 부패한 마음과 후패해가는 육체를 입고 살아가기 때문에, 때론 하나님의 은혜가 잊혀지고, 주셨던 귀한 도움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여겨질 때가 있고, 작은 물질에 의지하여 하나님 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기도 하며, 시간이 갈수록 가슴이 아픈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많이 아파하다가 하나님과 교회를 떠나고 싶어질때가 있기도 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을 주셨지만 어느 덧 하나님앞에 예배드리면서도, 교회를 오고, 사역을 하면서도 기쁨을 잃어버린 우리들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어디서 잘못된 것인지 돌아보면서 회개하길 원하고 회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실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무너진 신앙의 자리, 구원의 감격을 잃어버린 자리, 위대한 하나님 신앙의 소중함을 인지하지 못하는 자리마다 주의 성령님 다시 오셔서 회복시켜 주시고, 은혜를 허락해 주시길 소원합니다. 너무나 좋은 예수님을 닮아가기 원합니다. 다시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주인으로 다시 모시게 하셔서 우리가 육체의 소욕가운데 쓰러지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기 위한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영들을 상대함을 기억하고, 이 말씀이 새생명교회 교우들의 삶을 지키시고, 우리들을 지키게 하시어, 사랑하고 배려하고 위로하고 함께 살아가야 할 흠이 많은 우리의 가족들, 교회의 가족들과 잘못된 싸움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켜 주시옵소서. 믿음의 주이시며 우리를 온전하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인자하시고 선하심이 끝이 없으신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하늘을 두루마기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하나님의 사랑을 다 기록할 수 없는 은혜 가운데 살아가게 도와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에게 가족을 허락하시고 가정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결혼, 태의 문을 열어주셔서 주신 자녀,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부모님, 형제, 자매들,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맺어주신 영적 가족들을 통해서 함께 위해서 기도하며 살아가게 도와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헛된 인생의 날들 속에서도 해 아래서 수고하고 애쓴 몫으로 우리에게 주신 남편과 아내, 부부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게 하옵소서. 가족안에서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서운함을 느끼고, 속상할 때가 있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원칙을 기억하며 힘든 상황에 부닥쳤을 때 감사를 회복해 갈 수 있게 도우시며, 가족을 향한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포기하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 부모님의 노년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우리 자녀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미래를 보며 희망을 갖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가족들이 되게 하시고, 온 가족이 구원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가족을 향한 기도의 분량이 금향로에 담길 수 있도록 쉬지 않고 끊임없이 기도하게 하시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풍성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주의 교회 귀한 청년들에게는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도우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이룰 배우자들을 만나게 하시고 그 길을 열어 주옵소서. 홀로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에게는 사도바울과 같은 은혜가운데 거하게 도와주셔서 예수님이 늘 곁에 계셔서 이 땅에서 그 사명을 다할 때마다 행복이 넘쳐나게 도와주옵소서. 주의 교회 교우들에게는 새로운 힘을 주시길 원합니다. 영적 가족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무엇보다 서로를 위해서 중보하며 기도하기를 쉬지 않게 하시고, 이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교회안에서 가족으로 살아가야 하는 긴 시간동안 때로는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인내하여 구원을 이뤄가게 도우시고 그 어떤 이유로도 침륜에 빠지지 않도록 은혜위에 은혜 허락해 주시길 원합니다. 이땅에 가정과 교회를 친히 세우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새생명교회를 사랑하시고 세워주신 하나님 아버지 크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절 은혜를 사모하며 교회가 세워지게 하시고, 아름다운 교회로 우리를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를 거치면서 혹, 우리도 모르게 익숙해지고, 손 놓고 있는 묵은 자리가 있지 않았나 돌아봅니다. 교회가 시험 들 때는 세상의 어떤 조직보다도 형편없는 조직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교회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악한 영에게 교회가 시험에 들지 않도록 강력한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영으로 막아 주시길 소원합니다.
무덤 한가운데서 다시 사신 주님, 사탄의 가장 커다란 공격 가운데 서있는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탐심과 권력과 부도덕으로 목회자로서의 처음 헌신이 절대 변질되지 않도록 도우시고, 성도들의 비난과 소문을 수단으로 대적하는 어둠의 권세하에 영육간에 탈진하지 않게 하옵소서. 강단에 서실 때마다 정직한 영과 순결한 영으로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만을 담대히 선포하게 하시며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깊은 말씀의 우물에서 생수를 길러내며, 그 말씀으로 성도들의 영혼이 생명으로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아비의 마음과 목자의 심정으로 성도들을 더욱 깊이 사랑하고 세심하게 돌아보게 하옵소서. 새벽 강단을 깨우시며 무릎 꿇을 때 새 마음과 새 영을 허락하여 주셔서 세상이 알 수 없는 하늘의 평강으로 채워주시며, 날마다 영광스러운 비전으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화천과 시대를 향한 소명과 비전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시고, 목사님의 은사와 강점이 더욱 귀히 쓰임 받게 하옵소서.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하늘의 명철함, 탁월한 리더쉽을 허락하시어 다양한 모임과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마다 성령의 특별한 기름 부음이 있게 하옵소서. 유전적 기질과 환경으로 인한 연약함들이 육체적인 건강을 해쳐 사명 감당하는데 방해되지 않도록 나약해질 때마다 치유의 길을 열어주셔서 말씀의 강단을 굳건히 지켜가는 목사님 되게 도와주옵소서. 모든 교우는 목사님의 영적 지도에 순종해 나가게 하셔서 신앙이 성숙되며, 날마다 영적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알파와 오메가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삶의 자리에서 수많은 문제를 만날 때마다 하나님의 법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도우심 가운데 나아가게 은혜를 주시길 소원합니다. 시험당할 때마다 원망과 불평보다는 감사와 찬송하게 하셔서 하나님께 옳다 인정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인정하실 때 우리의 처지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의심치 않고 믿으며 감옥의 노예에서 단숨에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처럼 우리 교회의 다음 세대가 하나님께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들이 되길 원하옵나이다.
우리 교회 다음 세대가 눈에 보이는 이익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 주신 약속에 따라 살아가서 인생의 문이 하나님 앞에서 열리게 하옵소서. 여러 가지 많은 일들중에서 중요한 것을 선택해 나가며, 하나님의 것 아닌 것을 하나하나 버리는 결정을 해 나갈 때마다 새로운 기회를 얻게 하옵소서. 말씀으로 지혜를 얻게 하시고, 눈에 보이는 처지와 상황만을 보고 낙심하지 않게 도우시고, 나의 시간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간까지 인내하며 살아가게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을 올바르게 배우는 다음 세대가 될 수 있게 축복해 주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팀장으로 헌신하는 다음 세대들에게 이런 놀라운 복을 허락하여 주셔서, 다가올 곤고한 인생을 준비하되 하나님을 잘 섬길 때 주시는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일학교 – 혼자 교회오는 아이들이 있는데 혼자 오는 것을 싫어하지 않게 하시고, 2명 이상의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게 하옵소서. 예배드리러 오면서 동생 챙기는 것을 싫어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아이들 방학 기간에도 예배를 지속해서 드릴 수 있게 하시고, 8월 계획한 활동들 잘 하게 도우시며, 헌신하는 교사들에게도 성령충만함을 허락해 주셔서 교회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사가 되게 하옵소서. 청소년부 – 청소년부 큐티 모임을 시작할 수 있게 청소년부 아이들 허락해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길과 진리이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 천국에 앉아 이 땅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황가운데에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지침을 주시고, 이정표를 제시해 주시고 때로는 책망도 하시며 하나님 자녀로서 이 길을 걷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천국의 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소망을 우리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태신자들에게 전하게 하옵소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1) 먼저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할 때마다 자연히 하나님께서 더해주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2) 다섯 개의 팀들이 활동적인 소그룹 활동들을 지혜롭게 수행해 가게 하옵소서.
3) 주일학교 예배가 힘있게 드려지고, 청소년부 모임이 드려지게 하옵소서.
4)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 건강한 교회의 이미지를 알리게 하옵소서.
5) 세대를 잇는 사역을 통해 100세 시대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6) 지역을 섬기는 새생명봉사단 사역들이 중단되지 않고 지속되어 갈 수 있게 하옵소서.
7) 8월 리트릿 기간동안 영적 긴장감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더욱 예배드리며 기도하고 이웃을 섬기며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8) 새벽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는 강단이 되도록 새벽을 깨우는 교회가 되고, 새벽에 주시는 귀한 은혜가 흘러 넘치게 하옵소서.
9) 사역의 자리, 헌신의 자리를 넉넉히 감당할 힘을 주시고, 교회의 현재 모습을 바라보며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흥망성쇠의 기간을 거치는 교회의 여러 상황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교회를 통해 일하고 계심을 믿고 힘을 낼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도 같은 인생길 속에 늘 동행하시고 함께 해주시는 은혜를 감사드리고, 한 주간의 삶의 자리에서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회복을 위해 병원에 다니는 연약한 자리마다 온전한 치유가 있게 도우시고, 수고하고 애쓰는 삶의 자리인 직장과 사업장 농장에서는 적절한 월급과 보상과 이득이 있어서 삶의 필요가 부족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공부하고 애쓰고 수고한 자리에는 진급과 취업과 진학의 길이 열리게 하셔서 한 주간의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화천을 축복하여 주셔서 하나님이 돌보시는 지역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말씀이 생명임을 알게 하셔서 순종하게 하시고, 정금같이 나오기 위한 시험에는 성내지 않고 인내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하옵소서. 또한 인내를 통해 내 생각이나 방법을 버리고 하나님에게 자신을 맞추는 시간을 살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강단의 말씀에 경청하게 하시고 시험에 들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고, 감당하지 못할 아픔이 올까 두려워질 때마다 예수님 오셔서 손잡고 아픔을 이기게 하시고 두려움을 극복하게 도와주옵소서. 인자하신 주님, 세상 속에서 모든 일을 행할 때마다 정직한 영과 순결한 영으로 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 악한 것과의 싸움은 이미 예수님이 이기신 싸움임을 기억하며 담대히 수행해 갈 수 하옵소서.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 우리의 공의에 따라 상 주시며 우리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온전한 모습을 따라 살아갈 때마다 승리를 맛보게 하옵소서. 돌아오는 주일예배를 축복해 주시고, 뜨겁게 예배드리는 복된 주일예배가 되게 하시며 새롭게 돌아오는 영혼이 있는 주일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복되고 즐거운 날을 주셔서 복 내려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