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위드코로나시대 2022년 7월의 기도문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2-07-28 21:00
조회
31
[위드코로나시대 매일의 기도문]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11주년 생일 맞기까지 저희를 사랑하여 주시고 오늘날까지 인도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11년의 세월동안 교회의 선교적 사명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심을 감사드리고, 수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통로로 사용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성령안에서 함께 누렸던 은혜의 시간들을 잊지 않게 도와주시고, 지금보다 더 어려운 시절 가운데에서도 함께 해주셨던 은혜를 기억하며 좌절하지 않도록 우리의 심령을 붙들어 주시길 소원합니다. 특별히 우리 민족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어둡고 피폐되어 가는 세상을 바라보며, 먼저 믿은 저희들이 행한 불신앙과 불순종의 모습들을 내려놓고 회개하오니 용서해 주옵소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화평을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지 못하고, 능력있게 살아가지 못한 연약함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마땅히 기도해야 할 때 기도를 쉬었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섬김을 통해 교회를 세워가야 할 때 부정적인 말과 태도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던 죄를 용서해 주시고, 경청하지 못해서 듣고 고쳐야 할 일들을 무심히 지나쳐왔던 고집스러운 모습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시는 소통을 짐짓 외면하며 서로 간에 불통하며 살아왔던 죄를 용서해 주옵시고, 약속을 받기 위해 오래 참고 인내하라고 말씀하셨음에도 인내하지 못했음을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 대신 사람을 섬기고 믿는 듯 신앙생활 했던 모습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인자하시고 긍휼이 많으신 주님,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신 예수님과 함께 힘차게 다시 일어나는 11주년 생일이 되고, 교회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분기점이 되는 날로 축복해 주옵소서.
성전 건축을 소망하며 100구좌 건축헌금을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드려지는 손길을 통해 오병이어의 역사를 이루어 주옵소서. 강병근 교수님의 손길을 통해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지도록 모든 일정속에 함께 하셔서 순적하게 진행되게 도와주옵소서. 일상 전도자의 삶을 체득하고자 전도 미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화천에서 우리를 통해 하나님 앞에 돌아올 영혼들을 만나게 하시고, 영생을 보이는 놀라운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성령이 함께하심으로 시간이 갈수록 생명력 있는 교회가 되게 도와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어미의 배속에서 태가 조성되기 전부터 우리를 알고 택하시어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 가운데 구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육신의 가족을 통해 가정을 이루게 하시고, 십자가에서 직접 맺어주신 형제요, 자매로 교회안의 가족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 살아가면서 때론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세워주신 가정이라는 생각, 하나님이 세워주신 직분, 직책이라는 생각 아래 늘 힘을 내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허락해 주신 가정안에서 먼저 믿은 자로서 신앙의 본을 보이지 못한 연약한 모습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크고 두려운신 하나님 아버지앞에, 먼저 믿은 나의 죄를 보게 하시고, 우리 집안의 죄를 보게 하시고, 집안의 전통을 핑계삼아 내가 범하는 죄가 있는지 민감하게 바라보며 회개하길 원하오니 주님,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느헤미야와 같이 주야로 “나와 나의 아비 집이 범죄하여 심히 악을 행하였습니다. 주께서 명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라고 회개하며 가정을 살려가게 하옵소서.
믿지 않는 가족들을 구원해 주시고, 우리의 부모님들 노년의 삶을 보호해 주셔서 반드시 구원해 주시길 원하며, 우리 가정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가정이 되게 가족의 삶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옵소서. 주의 교회의 노년의 성도님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하나님 앞에 가시는 그날까지 예배드리고 기도하실 수 있도록 마음과 건강과 환경을 지켜주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은 부모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공경하는 자녀들 되며 부모인 우리들은 자녀를 노하지 않게 하고 주의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게 하옵소서. 남편은 아내를 깨지기 쉬운 그릇으로 여겨 지식에 따라 동거하며,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심과 같이 사랑하게 하시며, 아내는 남편에게 교회가 머리 되신 그리스도께 복종하듯이 복종하는 아내들 되게 하옵소서. 이같이 성경에서 말씀하신 가정을 이뤄나갈 때마다 결실한 포도나무와 같은 아내가 되게 하시며, 기도할 때마다 응답받는 남편이 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성령의 충만함을 우리 가정에 회복하게 도와주옵소서. 가족의 구원을 위해 우리를 먼저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새생명교회를 허락해 주셔서 마음껏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섬길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때론 삶의 자리에서 무너질 때가 있지만 아주 넘어지지 않고, 다시 교회를 통해 위로를 얻으며, 말씀을 통해 힘을 내며, 교제를 통해 성장해 가게 하시며, 전도의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회가 되도록 함께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신앙이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목사님의 가르침에 기쁘게 순종하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성경을 읽고, 말씀을 암송하는 훈련에 열심을 내게 하시고 암송된 말씀이 삶의 여러 자리에서 고백될 때 능력으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우리 교회안에 영적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할 자리가 깨진 자리가 있습니다.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복음의 신을 신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으로 다시 무장되기를 소원합니다. 모든 악한 자의 화전을 소멸해 갈 수 있는 믿음의 방패를 다시 들고 행군하기를 원합니다.
인자하신 주님, 교회의 아름다운 원형이 성령의 특별한 간섭 하심을 통해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붙들고 기도와 간구를 쉬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갖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세상속에서 부르신 그 은혜를 기억하며 교회 위기의 시대에 자신의 시간과 물질과 재능을 내어놓고 교회를 섬기고, 교회 내의 지체를 섬기는 것이 마땅한 교인들이 되게 하옵소서. 교회를 더욱 사랑하며 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손 놓지 않게 하시고, 건강한 교회를 함께 세워가게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통해 주셨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교인들이 많아지게 하시고, 새로운 시대, 교회의 새 날을 새롭게 열어갈 하나님의 사람들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교육, 예배, 기도, 식사, 모임, 청소, 외부에 보여지는 이미지 등에 관심하고 오늘 작은 것 하나부터 관심 두고 돌보는 교인들이 되며, 이 복이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흘러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 청소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알파와 오메가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삶의 자리에서 수많은 문제를 만날 때마다 하나님의 법을 기억하고 예수님 도우심을 얻으며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시험당할 때 원망과 불평하다 교회를 떠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인내하며 감사와 찬송하게 하셔서 하나님께 옳다 인정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인정하실 때 우리의 처지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의심치 않고 믿으며 감옥의 노예에서 단숨에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처럼 교사와 청년들이 하나님께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바른 신앙생활에 대해 관심하며 배워가게 하시고 신앙의 성장을 위한 교육에 열심을 낼 때마다 축복해 주시고, 인생의 중요한 시간을 주를 위해 헌신할 때 주님이 인도하시는 귀한 은혜가 얼마나 큰지, 미리 믿어지는 믿음이 있어 끝까지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팀장으로 헌신하는 다음 세대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곧 다가올 곤고한 인생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며, 하나님을 잘 섬길 때 주시는 은혜 속에 거하게 하옵소서.
[주일학교] 혼자 교회 와야 하는 어린이가 있는데, 혼자 오는 것을 싫어하지 않게 하시고, 2명 이상의 아이들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예배드리러 오면서 동생 챙기는 것을 힘들어 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아이들 방학기간에도 예배를 지속해서 드릴 수 있게 하시고, 7월 계획한 활동들을 잘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교사들에게 지혜와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헌신하는 교사들에게 성령충만함을 주셔서, 예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사가 되게 하옵소서.
[청소년부] 7월에는 청소년부 큐티 모임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청소년부 모임을 시작해 갈 청소년들을 허락해 주시고 만날 접점들을 허락해 주옵소서. 우리 자녀들에게 미래의 희망을 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길과 진리이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 천국에 앉아 이 땅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황 가운데에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1)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로 걱정하다가 금지된 영역인 십일조에 손을 대지 않게 하옵소서.
2) 다섯 개의 팀들이 교회를 세우는 역동적인 소그룹이 되게 하옵소서.
3)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 건강한 교회의 이미지를 알리게 하옵소서.
4) 세대를 잇는 사역을 통해 100세 시대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5) 지역을 섬기는 새생명봉사단 사역들이 지속되어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봉사가 되게 하옵소서.
6) 사역의 자리, 헌신의 자리를 넉넉히 감당할 힘을 주시고, 교회의 현재 모습을 바라보며 낙심하지 않게 큰 안목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7) 반찬 봉사가 대상자에게 도움이 되며, 봉사자들이 끊임없이 세워지고 행복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8) 7월 리트릿 기간동안 영적 긴장감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더욱 예배드리고 기도하며 이웃을 섬기며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9) 7월 17일 11주년 교회 생일 예배가 큰 감사와 은혜로 드리게 하옵소서.
10) 새벽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는 강단이 되도록 새벽을 깨우는 교회가 되고 새벽에 주시는 귀한 은혜가 흘러 넘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구원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도 같은 인생길 속에 늘 동행하시고 함께 해주시는 은혜를 감사드리고 한 주간의 삶에 자리에서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회복을 위해 병원에 다니는 연약한 자리마다 온전한 치유가 있게 도우시고, 수고하고 애쓰는 삶의 자리인 직장과 사업장 농장에서는 적절한 월급과 보상과 이득이 있어서 삶의 필요가 부족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공부하고 애쓰고 수고한 자리에는 진급과 취업과 진학의 길이 열리게 하셔서 한 주간의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화천을 축복하여 주셔서, 하나님이 돌보시는 지역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말씀이 생명임을 알게 하셔서 순종하게 하시고, 정금같이 나오기 위한 시험에는 성내지 않고 인내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하옵소서. 또한 인내를 통해 내 생각이나 방법을 버리고 하나님에게 자신을 맞추는 시간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겉 사람은 늙어져 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나날이 새로워 감을 믿으며 언제나 낙심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무엇보다 후 패해가는 육신과 맞닥트려올 때 너무 놀라지 않게 하시고, 잘 적응해 가는 힘을 주시고, 감당하지 못할 아픔이 올까 두려워질 때마다 예수님 오셔서 손잡고 아픔을 이기게 하시고 두려움을 극복하게 도와주옵소서.

인자하신 주님, 무엇보다 세상 속에서 모든 일을 행할 때마다 정직한 영과 순결한 영으로 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 악한 것과의 싸움은 이미 예수님이 이기신 싸움임을 기억하며 담대히 수행해 갈 수 하옵소서.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 우리의 공의에 따라 상 주시며 우리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온전한 모습을 따라 살아갈 때마다 승리를 맛보게 하옵소서.
돌아오는 주일예배를 축복해 주시고, 뜨겁게 예배드리는 복된 주일예배가 되게 하시며 새롭게 돌아오는 영혼이 있는 주일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복되고 즐거운 날을 주셔서 복 내려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