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위드코로나시대 2022년 6월의 기도문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2-05-31 02:06
조회
212
[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매일기도문]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시간이 갈수록 하나님의 큰 은혜를 알게 하시고 깨달으며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6월 성령감림절기를 맞아 성령을 보내주시며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하셨던 놀라운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의 역사와 우리 삶속에 더욱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는 6월이 되게 하옵소서.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로 살아가면서 때로는 세상의 과학과 의학, 상식, 또는 경험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를 보고 있으면서도 하나님 없는 듯 살았던 연약한 모습들을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또한 성령의 감동이 있었음에도 그것들을 짐짓 외면하고 살았던 불신앙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잃어버린 성령의 역사와 감동과 도우심을 회복하는 6월이 되게 도우시고, 어려운 터널 끝에 남은 우리들이 교회의 새 시대, 새로운 날을 열어가는 그루터기 되어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하게 하옵소서. 삶의 자리마다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며, 고난이 닥쳐올 때마다 기도를 쉬지 않고, 삶의 편안함과 즐거움이 있을 때는 하나님의 성전을 생각하고, 병이 든 시간이 올 때는 교회가 같이 기도하도록 기도를 요청하며 함께 기도하는 날이 되게 하옵소서.
코로나에 이어, 교회의 외적 변화와 함께 새로운 시기를 예측하며 성전 건축을 소망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100구좌 건축헌금을 드리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예배자인 우리가 먼저 향유 옥합을 드리게 하시고, 믿음의 눈을 열어 하나님이 하실 일을 바라보며 소망 가운데 거하게 하옵소서. 강병근 교수님의 손길을 통해 설계도와 땅에 대한 계획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강교수님의 모든 일정과 손길과 계획을 도와주셔서 순적하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5월부터 일상 전도자의 삶을 체득하고자 전도 미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화천에서 우리를 통해 하나님 앞에 돌아올 영혼들에 대해 기대의 끈을 놓지 않게 하셔서 선교적 사명을 능력있게 감당하게 도우시고, 저희들을 통해 구원하기로 작정한 영혼들이 하나님 앞에 세워지도록 도와주옵소서. 끝까지 인내하여 구원을 이루어 가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며 하나님 살아계심을 보이는 교회가 되게 도와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친히 이 땅에 교회와 함께 가정을 세우시고 부모된 기쁨을 알게 하시고, 자녀를 통해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정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가정이 되게 가족의 삶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은 부모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공경하는 자녀들 되게 하옵소서. 부모인 우리들은 자녀를 노하지 않게 하고 주의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게 하옵소서. 남편은 아내를 깨지기 쉬운 그릇으로 여겨 지식에 따라 동거하며,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심과 같이 사랑하게 하시며, 아내는 남편에게 교회가 머리 되신 그리스도께 복종하듯이 복종하는 아내들 되게 하옵소서. 이같이 성경에서 말씀하신 가정을 이뤄나갈 때마다 결실한 포도나무와 같은 아내가 되게 하시며, 기도할 때마다 응답받는 남편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이런 가정을 이루고,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남편과 아내가 되게 하옵소서. 6월에는 무엇보다 성령의 충만함을 우리 가정에 회복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을 오래 믿고 먼저 믿은 저희가 가정에 본이 되지 못해서 하나님 살아계심을 보이지 못했음을 용서해 주시고, 완고하고 자기 의가 가득하고, 잘못이 무엇인지 모르고 사는 딱딱한 모습들을 치료하여 주셔서, 주님만이 가능한 변화를 허락해 주옵소서.
후패해가는 육신 속에 인생의 모년을 살아가는 부모님 노년의 시간을 보호해 주시며 , 천국의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며, 하나님 영광 가리지 않도록 삶의 자리 늘 보호해 주옵소서. 우리 가정들이 하나님을 친 아버지처럼 여기며, 평생 목사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십일조를 준비하고 드리며, 아무도 원수로 삼지 말고, 남을 도울 수 있을 땐 기쁨으로 돕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주의 교회의 노년의 성도님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하나님 앞에 가시는 그날까지 예배드리고 기도하실 수 있도록 마음과 건강과 환경을 지켜주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이 교회 안에서 세워진 올바른 신앙 인격을 통해, 세상 속에서 승리해 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새생명교회를 화천에 세워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적 사명을 다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며, 교회를 통해 신앙의 성장을 이루고, 성숙된 신앙 인격으로 세상속에서 하나님 사람으로 승리해 가게 하옵소서. 강단의 말씀은 늘 살아있는 하나님 말씀이 되게 하시며, 그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하나님 오른손의 권능을 더해 주옵소서.
무엇보다 우리의 신앙이 퇴보하지 않고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목사님의 가르침에 기쁘게 순종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성경을 읽고, 말씀을 암송하는 훈련에 열심을 내게 하시고 암송된 말씀이 삶의 여러 자리에서 힘과 능력이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인자하신 주님, 무엇보다 교회의 아름다운 원형이 성령의 특별한 간섭 하심을 통해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우리를 세상속에서 부르신 그 은혜를 기억하며 자신의 시간과 물질과 재능을 내어놓고 교회를 섬기고, 교회 내의 지체를 섬기는 것이 마땅한 교인들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가 교회를 섬기고 돌보지 못하면 세상을 섬기고 바꿀 수 없음을 기억하고, 여러 이유를 들어 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손 놓지 않게 하시고,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살아가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통해 주셨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교인들이 많아지게 하시고, 새로운 시대, 교회의 새 날을 새롭게 열어갈 하나님의 사람들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교육, 예배, 기도, 식사, 모임, 청소, 외부에 보여지는 이미지 등에 관심하고 오늘 작은 것 하나부터 관심 갖고 돌보는 교인들이 많아지게 하셔서, 이 복이 다음 세대로 흘러 넘쳐 누리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믿음의 주이시고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알파와 오메가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삶의 자리에서 수많은 문제를 만날 때마다 하나님의 법을 기억하고 예수님 도우심을 얻으며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시험당할 때마다 원망과 불평보다는 감사와 찬송하게 하셔서 하나님께 옳다 인정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인정하실 때 우리의 처지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의심치 않고 믿으며 감옥의 노예에서 단숨에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처럼 교사와 청년들이 하나님께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혹 신앙의 잘못된 모습들이 당연하다 알고 배워갈까 두렵습니다. 주의 성령님께서 교사와 청년들에게 각기 임재하여 주셔서, 신앙의 성장을 위한 교육에 열심을 내게 하시고, 인생의 중요한 시간들을 주님앞에 드렸을 때 주님이 인도하시는 귀한 은혜가 얼마나 큰지 미리 믿어지는 믿음이 있어 끝까지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팀장으로 헌신하는 다음 세대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곧 다가올 곤고한 인생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며, 하나님을 잘 섬길 때 주시는 은혜 속에 거하게 하옵소서.
학업의 현장에서, 진로를 위해, 취업을 위해, 결혼을 꿈꾸며, 삶의 자리 애쓰고 수고하는 자리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게 하시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명확히 무장되어 세상을 살아갈 때 길이 되며 지침이 되며 이정표가 되어 세상속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갈 수 있게 하옵소서. 수고하고 애쓰는 시간들이 꼭 열매가 맺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많은 사람에게는 기쁨이 되는 삶을 살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우리 자녀들에게 미래의 희망을 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길과 진리이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 천국에 앉아 이 땅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황 가운데에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2)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로 걱정하다가 금지된 영역인 십일조에 손을 대지 않게 하옵소서.
3) 우선순위가 바뀐 우리 삶의 자리에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선순위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4) 다섯 개의 팀들이 활동적인 소그룹 활동들을 지혜롭게 수행해 가게 하옵소서.
5) 주일학교와 청소년부 예배를 통해 다음 세대가 아름답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6)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 건강한 교회의 이미지를 알리게 하옵소서.
7) 세대를 잇는 사역을 통해 100세 시대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8) 지역을 섬기는 새생명봉사단 사역들이 지속되어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봉사가 되게 하옵소서.
9) 예수 믿고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세상을 팔아 천국을 사는 길임을 의심치 말고 믿게 하셔서 미리 맛보는 천국을 누리며 감사하게 하옵소서.
10) 사역의 자리, 헌신의 자리가 매우 힘들지 않게 도와주시고, 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큰 즐거움과 기쁨을 허락하옵소서.
11) 6월25일 새생명봉사단 봉사에 봉사자들을 모아주셔서, 넉넉히 감당하도록 도와주옵소서.
12) 2주에 한번 반찬 봉사하는 손길이 대상자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며, 봉사의 모든 일정을 보호하여 주옵소서.우리에게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구원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도 같은 인생길 속에 늘 동행하시고 함께 해주시는 은혜를 감사드리고 한 주간의 삶에 자리에서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회복을 위해 병원에 다니는 연약한 자리마다 온전한 치유가 있게 도우시고, 수고하고 애쓰는 삶의 자리인 직장과 사업장 농장에서는 적절한 월급과 보상과 이득이 있어서 삶의 필요가 부족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공부하고 애쓰고 수고한 자리에는 진급과 취업과 진학의 길이 열리게 하셔서 한 주간의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화천을 축복하여 주셔서, 하나님이 돌보시는 지역이 되게 하시고, 구원하기로 작정한 영혼들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나님 말씀이 생명임을 알게 하셔서 생명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정금같이 나오기 위한 시험에는 성내지 않고 인내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하옵소서. 또한 인내를 통해 내 생각이나 방법을 버리고 하나님에게 자신을 맞추는 시간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겉 사람은 늙어져 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나날이 새로워 감을 믿으며 언제나 낙심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무엇보다 후패해가는 육신과 맞닥트려올 때 너무 놀라지 않게 하시고, 잘 적응해 가는 힘을 주시고, 감당하지 못할 아픔이 올까 두려워질 때마다 예수님 오셔서 손잡고 아픔을 이기게 하시고 두려움을 극복하게 도와 주옵소서.
인자하신 주님, 무엇보다 세상 속에서 모든 일을 행할 때마다 정직한 영과 순결한 영으로 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 악한 것과의 싸움은 이미 예수님이 이기신 싸움임을 기억하며 담대히 수행해 갈 수 하옵소서.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 우리의 공의에 따라 상 주시며 우리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온전한 모습에 따라 살아갈 때마다 승리를 맛보게 하옵소서.
돌아오는 주일예배를 축복해 주시고, 뜨겁게 예배드리는 복된 주일 예배가 되게 하시며 새롭게 돌아오는 영혼이 있는 주일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복되고 즐거운 날을 주셔서 복 내려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