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위드코로나 시대 2022년 5월의 기도문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2-05-31 02:03
조회
72
[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매일기도문]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바다보다 깊은 그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시대를 잘 이겨내게 하시고 코로나19 한 가운데에서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인도하셔서 몸을 지켜주시고 마음을 지켜주신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시내산에서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라는 계약 아래 놓인 우리에게 그 약속 그대로 우리는 변할지라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 되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이 시간 다른 곳에 있지 않고 하나님 백성으로 서 있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특별히 귀한 새생명교회를 섬길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귀한 목사님을 통해서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그 현장에 서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목회자의 영적 지도하에 순종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때에 따라 흥망성쇠의 시간 속에서도 교회와 함께 있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교회의 새로운 시기를 예측하며 성전 건축을 지지하고 고백한 그 자리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예상치도 못했던 축복과 위로로 큰 힘을 부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사람이 그 입의 대답으로 기쁨을 얻는다고 하셨는데, 하나님 편에 서서 “예”하게 하시고 잘 대답하게 하셔서 큰 부요와 평안과 안정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만 살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믿음이 연약한 자일지라도 이 사실이 믿어지는 큰 믿음의 사람들 되게 하옵소서.
100구좌 건축헌금을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예배자인 우리가 먼저 향유 옥합을 드리게 하시고, 믿음의 눈을 열어 아름다운 교회를 짓고 세워가게 하옵소서. 강병근 교수님의 손길을 통해 설계도와 땅에 대한 계획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강교수님의 모든 일정과 손길과 계획을 도와주셔서 순적하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화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지고, 센터가 세워지며,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일들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사랑의 주님, 우리에게 가정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특별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그동안 우리 가족들을 지켜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갈라지고 분열된 가족 안에 예수님으로 인해 화목하게 하시고, 때로는 가시가 되는 가족이 있어서 우리에게 아픔이 될지라도, 그 아픔을 잘 견디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가시가 된 가족들로 인해서 더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맛보게 하시는 축복을 누리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후패해 가는 육신과 싸우시는 부모님의 노년의 시간에 특별한 은총을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 영광 가리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또한 믿지 않는 자녀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주의 교회의 노년의 성도님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하나님 앞에 가시는 그날까지 예배드리고 기도하실 수 있도록 마음과 건강과 환경을 지켜주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이 늘 예배에 승리하고 교회 안에서 올바른 신앙 인격을 배우며 예수님 닮아가는 지혜로운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교회를 통해 터득한 신앙 인격을 가지고 삶의 자리에서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로 서게 하시고, 자신의 분야에서 실력을 갖추며, 수고하고 애쓴 자리마다 열매를 거두며, 진학과 진로와 취업과 결혼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길이 열리고 그 속에서 옳은 결정들을 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오늘 기도하는 저로 인해 대대에 걸친 온 가족의 운명이 달려 있음을 기억하며, 스스로 속여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 참 경건과 참 믿음으로 온전하여져서, 진실한 믿음의 사람이 되어 예수님을 온전히 닮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믿음이 우리 육신의 혈족을 타고 내려오는 가문의 잘못된 운명을 바꾸는 역사가 되게 하시고, 대대에 걸쳐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도우심을 얻게 하옵소서. 죽음의 끝에서 모든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를 사랑하셔서 수많은 사람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르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에서 성도가 되어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좋은 교회를 이루고, 좋은 목사님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다시 한번 깨달으며, 새생명교회가 나의 교회가 되게 하시고, 귀한 목사님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우리의 신앙이 퇴보하지 않고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가르침에 기쁘게 순종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부활절을 맞아 계란바구니로 부활의 기쁨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새생명교회의 모든 성도가 참 경건을 위해 말을 잘하는 성도가 되게 도와주옵소서. 말을 할 때는 내가 말하려는 것이 사실인가를 점검하게 하옵소서. 또한 내가 말하는 것이 덕이 되는 것인지를 묻게 하옵소서. 또한 이 말이 내가 할 말인가? 하나님께 맡길 말인가? 저 사람이 할 일인가? 생각하게 하옵소서. 또한 내가 하는 말에 내가 책임을 질 수 있는가를 생각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상황에 따라 잘못 말하지 않으며 거짓말하지 않게 하옵소서. 하늘에서 오는 지혜를 얻어 시기와 다툼으로 인한 말이 아니라, 화평을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말로 덕을 쌓고 생각으로 하늘의 뜻을 따르며, 행동으로 화평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충만해져가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말씀으로 우리에게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은혜에 감사드리고, 새생명교회가 시간이 갈수록 성령이 함께 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다음 세대는 이번 세대보다 더 좋은 믿음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자라가는 교회가 되며,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믿음의 전통을 이어가는 교회가 되도록 축복해 주옵소서. 오늘 우리와 교회에 주신 은혜가 흘러넘치게 하셔서 구원하기로 작정한 영혼들이 돌아와서 구원받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해 가도록 능력있는 교회가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믿음의 주이시고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알파와 오메가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삶의 자리에서 수많은 문제를 만날 때마다 하나님의 법을 기억하고 예수님 도우심을 얻으며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시험당할 때마다 원망과 불평보다는 감사와 찬송하게 하셔서 하나님께 옳다 인정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인정하실 때 우리의 처지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의심치 않고 믿으며 감옥의 노예에서 단숨에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처럼 우리 교회의 다음 세대가 하나님께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들이 되길 원하옵나이다.
시험을 참는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복중에 가장 큰 복은 욕심을 버리는 복임을 기억하며, 자기 욕심이 깨달아지는 겸손함을 허락해 주시며 교만을 내려놓게 하옵소서. 주의 교회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지혜를 얻게 되기를 원합니다. 게으름으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지며 신앙이 쓰러져 버리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우시고 환란 가운데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팀장으로 헌신하는 다음 세대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교회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들이 곧 다가올 곤고한 인생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며, 하나님을 잘 섬길 때 주시는 은혜가 확실히 보이고 누리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인생의 문이 하나님 앞에서 열리게 하옵소서. 다음 세대가 끊임없이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죄와 사망을 이기고, 신령한 영적 세계가 열리는 다음 세대로 축복하여 주셔서, 다니엘과 세 친구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길과 진리이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 천국에 앉아 이 땅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황가운데에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지침을 주시고, 이정표를 제시해 주시고 때로는 책망도 하시며 하나님 자녀로서 이 길을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천국의 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소망을 우리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태신자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옵소서.

1)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2)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로 걱정하다가 금지된 영역인 십일조에 손을 대지 않게 하옵소서.
3) 주일 지키는 것이 일종의 죽는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온전히 주일을 성수하게 하옵소서.
4) 우선순위가 바뀐 우리 삶의 자리에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선순위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말씀이 없는 밥은 사탄의 미끼임을 알게 하시고, 떡에서 말씀으로 무게 중심을 바꿔나가게 하옵소서.
5) 다섯 개의 팀들이 활동적인 소그룹 활동들을 지혜롭게 수행해 가게 하옵소서.
6) 주일학교와 청소년부 예배를 통해 다음세대가 아름답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7) 우리안에 허탄한 자랑을 버리게 하셔서 생명을 살리고 선을 행하는 기회를 잃어버리지 않게 하옵소서.
8)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 건강한 교회의 이미지를 알리게 하옵소서.
9) 세대를 잇는 사역을 통해 100세 시대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10) 지역을 섬기는 새생명봉사단 사역들이 지속되어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봉사가 되게 하옵소서.
11) 예수믿고 신앙생활하는 것은 세상을 팔아 천국을 사는 길임을 의심치 말고 믿게 하셔서 미리 맛보는 천국을 누리며 감사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부활의 찬란한 기쁨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도 같은 인생길을 살아가면서 늘 동행하시고 함께 해주시는 은혜를 감사드리고 한 주간의 삶에 자리에서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말씀이 생명임을 알게 하셔서 생명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정금같이 나오기 위한 시험에는 성내지 않고 인내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하옵소서. 또한 인내를 통해 내 생각이나 방법을 버리고 하나님에게 자신을 맞추는 시간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져 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나날이 새로워 감을 믿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낙심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능력의 주님,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때마다 긍휼히 여겨 주셔서, 악한 자들의 간계를 이길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을 허락해 주시며 때에 맞는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세상 속에서 모든 일을 행할 때마다 정직한 영과 순결한 영으로 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 악한 것과의 싸움은 이미 예수님이 이기신 싸움임을 기억하며 담대히 수행해 갈 수 하옵소서.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 우리의 공의에 따라 상 주시며 우리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온전한 모습에 따라 살아갈 때마다 승리를 맛보게 하옵소서.
부활절 계란 바구니를 받은 우리의 가족과 이웃들을 축복해 주셔서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구원의 은혜를 더해 주옵소서. 부활절의 능력으로 전도자가 되어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구원하실 영혼들을 만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 은혜가 우리가 만날 새로운 영혼들에게 흘러넘치는 충만함이 되게 하옵소서.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게 예배드리는 복된 주일예배가 되게 하시며 새롭게 돌아오는 영혼이 있는 주일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