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위드코로나시대 기도문 2022년 4월의 기도문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2-04-03 19:59
조회
246
[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매일기도문]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세상 끝날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는 귀한 약속의 말씀 그대로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며, 새롭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2022년 사순절을 보내며 코로나19의 종식을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경영하시는 역사를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주셔서, 눈에 보이는 것에 따라 이리저리 요동하며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게 하시고, 강단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하셔서 삶의 자리에 부딪쳐오는 고난을 이겨 내며 정금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어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서도 자녀됨의 믿음을 가지지 못해서 주신 능력을 흩어 버릴 때가 많았고, 아직 깨닫지 못한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으로 나 혼자 믿기에도 헉헉 거렸던 우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길 원합니다.
내가 만나는 많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하는 사람이 되길 원하오니, 하늘의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제 끊어진 하나님과의 교제의 자리가 다시 연결 되기를 소원합니다. 내 스스로의 욕심과 삶의 근심으로 인해 또한 말씀에 불순종으로 인해 혼탁해 버린 우리의 영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내주하시는 성령의 강물의 흐름을 꽉 막아섰던 불순종하는 우리의 영혼의 피곤한 상태를 마주 보게 하시고 이제 자리를 털고 일어나 새롭게 힘주시고 위로하시고 말씀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바라볼 수 있게 하옵소서. 그리고 아브라함을 인도하셨던 그 놀라운 말씀이 우리 삶에 일어나, 그다음을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사람들 되게 하옵소서.
100구좌 건축헌금을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예배자로 남은 우리가 먼저 향유 옥합을 드리게 하시고, 믿음의 눈을 열어 아름다운 교회를 짓고 세워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강병근 교수님의 손길을 통해 설계도와 땅에 대한 계획들이 진행될 때, 화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지고, 센터가 세워지며,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일들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사랑의 주님, 야고보서의 말씀을 통해 수요 강단에 은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고난을 통한 연단을 통해 점점 예수님 닮아가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 신앙 생활임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올해 4월에는 우리의 가족들이 다시 예배를 회복할 수 있게 은혜를 주옵소서. 헛되고 헛된 세상 속에서 부르셔서 헛되지 않은 삶을 살아가게 하셨던 그 은혜를 기억하고 뿔뿔이 흩어진 자리에서 다시 방향을 돌이켜 섬기는 교회로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를 드리는 귀한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주일을 허락하신 은혜가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시는 은혜임을 기억하고 주일예배 드리는 것에 목숨을 걸게 하시고, 환경만 탓하지 않고 자리를 털고 예배를 회복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오늘 정말 내가 두려워하고 있는 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보게 하셔서, 육체와의 싸움을 이기고 영적 싸움을 시작해 가게 하옵소서.
특별히 오늘 우리가 사는 삶은 기업을 얻는 삶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쫒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시며 아브라함의 집은 개인 가정이 아니라 작은 하나님의 나라요 교회였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내 신앙의 모습이 우리 가정의 기업과, 교회 공동체에 기업을 얻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셔서 우리 안에 쫒아내야 할 하갈과 이스마엘을 보게 하시길 원합니다. 내가 주님보다 더 사랑한 자녀일 수도 있고, 내가 예수님보다 더욱더 의지한 돈과 통장일 수도 있고, 의지처로 삼고 있는 부모와, 평생 보장된 직장일 수도 있는데, 이 모든 영역에서도 하나님은 통치하고 계심을 볼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과의 적당한 타협속에 하나님 믿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을 이제 버리게 하옵소서. 우리가 쫒아 낸 곳에서도 하나님의 통치는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하셔서 내가 내 손으로 하갈과 이스마엘을 지키려는 어리석음을 이제 버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사람들 되게 하옵소서. 오늘 하나님 앞에 온전히 기도하는 나 한 사람으로 나의 가족들과 이웃들과 친지들과 교회와 자녀들의 삶이 대대에 걸쳐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게 됨을 믿음으로 4월의 부활절에 찬란한 육의 부활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온전케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를 사랑하셔서 수많은 사람가운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르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에서 성도가 되어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좋은 교회를 이루고, 좋은 목사님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달으며, 새생명교회가 나의 교회가 되게 하시고, 귀한 목사님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우리의 신앙이 퇴보하지 않고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가르침이 있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시길 원하옵나이다. 성경을 암송하고 새벽에 나와 기도하고 고난주간에 새벽을 깨우고. 금식하며 기도하는 생활들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길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세상에 가까운 기질과 성향들을 치고 욕심을 버리면서 경건의 본질을 붙잡아 가는 새생명교회와 저희들을 통해 찬란한 승리가 있는 4월이 되게 하옵소서. 하루하루 새겨가며 참 경건을 훈련하고 수행해 가는 사순절의 끝자락, 그리고 부활절의 승리가 하나님과 올바른 수직적 관계가 회복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이 은혜가 우리가 만나고 섬겨야 할 세상 가운데에서 전도와 사랑과 섬김과 위로와 소통과 공감으로 수평적 관계의 회복으로 열매를 거두게 하옵소서.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계시는 주님, 주님 사랑합니다.
새생명교회가 시간이 갈수록 성령이 함께 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다음세대는 이번 세대보다 더 좋은 믿음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자라가는 교회가 되며,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믿음의 전통을 이어가는 교회가 되도록 축복해 주시길 원하옵나이다.
오늘 우리의 순종으로 아름다운 기업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무엇보다 화천에서 구원하기로 작정한 영혼들이 돌아와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해 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는 능력있는 교회가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기도할때마다 하늘의 문을 여시고 응답하시는 교회를 통해 하나님 영광 받으시고 강단의 세우신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 말씀 선포될 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가 끊이지 않는 귀한 축복을 오늘 여기에 허락하여 주옵소서. 믿음의 주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알파와 오메가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삶의 자리에서 수많은 문제를 만날 때마다 하나님의 법을 기억하고 예수님 도우심을 얻으며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시험당할 때마다 원망과 불평보다는 감사와 찬송하게 하셔서 하나님께 옳다함을 인정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인정하실 때 우리의 처지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의심치 않고 믿으며 감옥의 노예에서 단숨에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처럼 우리 교회의 다음 세대가 하나님께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들이 되길 원하옵나이다.
시험을 참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복중에 가장 큰 복중의 하나가 욕심을 버리는 복임을 기억하며, 자기 욕심이 깨달아지는 겸손함을 허락해 주시며 교만을 내려놓게 하옵소서. 주의 교회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지혜를 얻게 되기를 원합니다. 죄의 정욕과 마음의 욕심으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지며 신앙이 쓰러져 버리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우시고 환란 가운데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우리 교회의 다음세대는 말하기를 더디하고 성내기를 더디하는 세대로 자라게 하옵소서. 사실을 말하게 하시고, 덕이 되는 말을 하며, 내가 반드시 해야 할 말인지 숙고해 보고 말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라는 말씀처럼, 말에 실수가 없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기쁨을 얻는다고 했으니, 때에 맞는 말을 잘하여 기쁨의 결실들을 거두어가는 다음세대들이 되게 하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팀장으로 헌신하는 다음 세대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교회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들이 곧 다가올 곤고한 인생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며, 하나님을 잘 섬길 때 주시는 은혜와 생명과 천국이 확실히 보이고 누리는 사람들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인생의 문이 하나님 앞에서 열리게 하옵소서. 다음세대가 끊임없이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죄와 사망을 이기고, 신령한 영적세계가 열리는 다음 세대로 축복하여 주셔서, 다니엘과 세 친구와 같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길과 진리이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 천국에 앉아 이 땅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황가운데에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지침을 주시고, 이정표를 제시해 주시고 때로는 칭찬도 하시고 책망도 하셔서 하나님 자녀로서 이 길을 걷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천국의 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소망을 우리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태신자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옵소서.
1)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2)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로 걱정하다가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것, 온전한 십일조를 드릴 거룩한 갈망들을 회복하게 하시어 금지된 곳에 욕심을 내지 않게 하옵소서.
3) 우선순위가 바뀐 우리 삶의 자리에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선순위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말씀이 없는 밥은 사탄의 미끼임을 알게 하시고, 떡에서 말씀으로 무게 중심을 바꿔나가게 하옵소서.
4) 다섯 개의 팀들이 활동적인 소그룹 활동들을 지혜롭게 수행해 가게 하옵소서.
5) 주일학교 예배가 힘있게 드려지고, 청소년부 모임이 드려지게 하옵소서.
6) 비전땅을 향한 첫 삽을 뜰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사람들을 세워주시고 전문가들을 만나게 하시고, 준비해 놓으신 것을 시작해 가게 하옵소서.
7) 교회 재정을 채워주시며, 목사님의 사례비를 온전히 드리게 하옵소서.
8)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 건강한 교회의 이미지를 알리게 하옵소서.
9) 세대를 잇는 사역을 통해 100세 시대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10) 지역을 섬기는 새생명봉사단 사역들이 중단되지 않고 지속되어 갈 수 있게 하옵소서. 반찬봉사의 지경이 넓어져 하나님 기뻐하시는 봉사가 되게 하옵소서.
11) 예수믿고 신앙생활하는 것은 세상을 팔아 천국을 사는 길임을 의심치 말게 하셔서 미리 맛보는 천국을 살고 누리며 감사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고난주간 예수님과 함께 고난받고 예수님처럼 부활하는 부활절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한 주간 수고하고 애쓴 삶의 자리마다 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수고한 대로 먹는 복을 허락해 주옵소서.
하나님 말씀이 생명임을 알게 하셔서 생명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정금같이 나오기 위한 시험에는 성내지 않고 인내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하옵소서. 또한 인내를 통해 내 생각이나 방법을 버리고 하나님에게 자신을 맞추는 시간을 살게 하옵소서. “아이에테”의 기도를 할 때마다 일반은총을 초월한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 하심을 맛보게 하옵소서.
능력의 주님,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때마다 긍휼히 여겨주셔서, 악한 자들의 간계를 이길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을 허락해 주시며 때에 맞는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세상 속에서 모든 일을 행할 때마다 정직한 영과 순결한 영으로 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 악한 것과의 싸움은 이미 예수님이 이기신 싸움임을 기억하며 담대히 수행해 갈 수 하옵소서.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 우리의 행한 일에 따라 상 주시며 우리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온전한 모습에 따라 살아갈 때마다 승리를 맛보게 하옵소서.
새생명교회의 주권자가 되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인색하지 않은 저희가 되게 하시고, 서원을 지키는 나실인의 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가정과 교회 공동체 전체가 복을 받게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4월에 부활절 계란 바구니를 받을 우리의 가족과 이웃들을 축복해 주셔서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은혜에 서게 하옵소서. 올해 사순절의 경건의 은혜와 부활절의 능력이 2022년 남은 시간들을 살아갈 때마다 승리가 되게 하시고 평안하심과 돌보시는 은혜로 우리를 도우시는 은혜가 되게 하옵소서. 이 은혜가 우리가 만날 새로운 영혼들에게 흘러 넘치는 충만함이 되게 하옵소서.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게 예배드리는 복된 주일예배가 되게 하시며 새롭게 돌아오는 영혼이 있는 주일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