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위드코로나 시대 기도문 2022년 3월의 기도문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2-02-28 17:08
조회
305
[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매일기도문]
참 좋으신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는 변개함이 없는 약속의 말씀으로 힘주시고 위로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지난 3년간의 두려움 속에서 이제는 하나님께서 새로운 인도를 해 나가실 것을 작은 징조를 통해 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022년 사순절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요동하지 않고 말씀으로 주의 음성을 더욱 세밀히 들으며 나아가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것은 새생명교회가 위기의 시기에, 망연히 앉아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제 교회를 향해 공생애를 살아가야 하지 않겠냐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3년간은 예수님의 공생애 3년과 같이 보내길 소원합니다. 저희안에 주님이 인도해 주셨던 사생애 기간의 뜨거운 은혜가 기억나게 하셔서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100구좌(1구좌 1백만원) 건축헌금을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예배자로 남은 우리가 먼저 향유 옥합을 드리게 하시고, 믿음의 눈을 열어 아름다운 교회를 짓고 세워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강병근 교수님의 손길을 통해 설계도와 땅에 대한 계획들이 진행될 때, 화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지고, 센터가 세워지며,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일들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경제적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건축헌금을 작정한 사람들이 넉넉히 그 헌금들을 드릴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우리 생애 딱 한 번 성전건축을 향한 공생애의 기간을 살아갈 때 받을 수 있는 복을 모두가 누릴 수 있게 하옵소서. 먹어도 배부르지 않고, 쌓아도 만족하지 않은 헛되고 헛된 인생을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고, 존귀하고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날들이 되게 하옵소서.
2022년 사순절을 보내며 좀 더 가치있고 보람된 삶의 자리로 나아가게 도와주시고, 십자가 사랑의 은혜가운데 젖어들게 하셔서, 기가막히고 선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우리 삶에 나타나게 하옵소서. 공생애를 작정한 사람들의 삶에 올 시험앞에 우리를 온전케 하시고 우리를 도우실 성령님의 능력으로 이겨나가게 도우시고 하늘의 지혜를 얻어 결국에는 승리하게 도와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를 사랑하여 주셔서 수많은 사람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주시고 하나님 의지하면서 살아가도록 은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코로나위기의 시대 예배에 승리하였더니, 코로나의 종식을 바라보며 승리한 가정마다 주시는 은혜를 맛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가족안에 잘못된 관계들이 회복되게 도우심을 감사드리고, 예수님 십자가의 능력이 남편과 아내간에, 부모와 자식간에, 형제와 자매간에 나타나게 하셔서 막힌 담을 허물 듯이, 분노와 억울함과 불통의 관계들을 허물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에 문자 그대로 응답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선순환을 이루게 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귀 기울여 듣는 가정되게 하시고, 그 말씀에 아멘 할 때, 혹 더딜지라도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친히 교회와 가정을 세우신 주님, 저희 부모님의 삶의 자리에 하나님 영광 가리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자녀들의 삶의 자리에는 시간이 갈수록 빛이 나게 하시고, 철공이 없어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있는 자신의 분야에서 실력을 갖추게 하옵소서. 세상 가운데 소금과 빛으로 그 사명을 다하되 모든 일을 할 때마다 사람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자녀들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위로의 주님, 우리 가정이 예수님이 소중히 여기시는 가정이 되길 원합니다. 부모님이 자리에 누운 가정, 아내가 아픈 가정, 남편이 아픈 가정, 자녀가 병들고 아픈 가정들이 있습니다. 12년동안 혈루증을 앓은 여인을 특별히 귀히 여기셨던 은혜를 주옵소서. 절대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붙잡은 - ‘하프토마이’의 심정으로 예수님 의지하고 살아가는 우리 가족들의 병들고 아픈 삶의 자리마다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라고 하시는 그 음성을 듣고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는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수많은 유튜브의 컨텐츠들과 다양한 SNS등의 내용 속에서 참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갖게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선택해 나가게 하시고, 예수님 인격을 닮아 세상 속에서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참 좋으신 하나님아버지, 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특히 너무나 어려운 시간을 잘 보내게 도와주심을 감사드리고, 가장 감사한 것은 원망하지 않도록 때에 따라 광야 이스라엘에게처럼 만나를 내려주시고, 그릿 시냇가에 숨어 있던 엘리야에게 까마귀를 통해서 먹을 것을 공급하셨듯이 우리를 도우신 주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문이 닫혀 버린 수많은 교회가 회복을 시작하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코로나의 방역 가운데 어려운 목사님 가정들을 위로하시고 특별하고 신비한 간섭 하심으로 은혜를 주옵소서.
우리를 특별히 사랑하여 주시는 예수님, 새생명교회에 귀한 목사님 세워주심을 감사드리고, 충만한 하나님 말씀으로 은혜받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받는 은혜를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목회자의 영적 지도에 순종하는 동역자들을 세워주시고, ‘내가 동역자 되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을 세워주셔서 주님이 맡기신 교회에 대한 사명을 능력있게 감당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교회에서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해결책이 되어 문을 열어주는 역사가 있게 하시며, 절망과 탄식이 변하여 기쁨과 찬양이 되는 일들이 날마다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름이 바뀌는 야곱의 기도, 화천의 운명을 바꾸는 에스더의 기도, 가족과 내가 속한 곳을 살리는 간절한 기도가 끊임없이 올려지는 새생명교회 되게 하시며, 교회의 은혜가 예배를 드리는 모든 성도의 삶의 자리에 임하게 하옵소서.
죽은 후에 받을 심판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생명을 얻는 교회가 되며, 교회로 인해 화천이 축복받게 하시고, 화천에서 구원하기로 작정한 영혼들이 돌아오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성도는 교회에 오는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영적으로 깨이게 하시고, 우는 사자같이 덤벼드는 마귀의 간계 앞에 속수무책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영적 긴장감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믿음의 주요 우리를 온전케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알파와 오메가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삶의 자리에서 수많은 문제를 만날 때마다 하나님의 법을 기억하고 예수님 도우심을 얻으며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시험당할 때마다 원망과 불평보다는 감사와 찬송하게 하셔서 하나님께 옳다 인정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인정하실 때 우리의 처지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의심치 않고 믿으며 감옥의 노예에서 단숨에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처럼 우리 교회의 다음 세대가 하나님께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들이 되길 원하옵나이다.
시험을 참는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복중에 가장 큰 복은 욕심을 버리는 복임을 기억하며, 자기 욕심이 깨달아지는 겸손함을 허락해 주시며, 교만을 내려놓게 하옵소서. 주의 교회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지혜를 얻게 되기를 원합니다. 지혜를 잃어버린 곳, 마음이 어리석고 어두워진 곳 등이 어디인지 보게 하옵소서. 욕심으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지며 신앙이 쓰러져 버리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우시고, 욕심으로 인해 환란 가운데서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특히,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것, 즉 금지된 영역에 욕심을 내고 있지 않나 돌아보게 하옵소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릴 거룩한 갈망들을 다시 회복하도록 훈련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부모의 세대보다 더 나은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더욱 멋지게 교회를 세워가게 하시고, 더욱 넓은 영역으로 사람을 축복하고 살리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게 하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팀장으로 헌신하는 다음 세대들에게 이런 놀라운 복을 허락하여 주셔서, 곧 다가올 곤고한 인생을 준비하되 하나님을 잘 섬길 때 주시는 은혜와 생명과 천국이 확실히 보이고 누려지는 사람들로 살아가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 인생의 문이 하나님 앞에서 열리게 하옵소서.
죄와 사망을 이기는 승리의 사람들 모두 되어서, 신령한 영적세계가 열리는 다음 세대로 축복하여 주셔서, 다니엘과 세 친구와 같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길과 진리이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 천국에 앉아 이 땅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황가운데에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지침을 주시고, 이정표를 제시해 주시고 때로는 책망도 하시며 하나님 자녀로서 이 길을 걷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천국의 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소망을 우리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태신자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옵소서.
1)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2)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로 걱정하다가 금지되어 있는 것에 욕심을 내지 않게 하옵소서.
3) 먼저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할 때마다 자연히 하나님께서 더해주시는 삶을 살게하옵소서.
4) 우선순위가 바뀐 우리 삶의 자리에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선순위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말씀이 없는 밥은 사탄의 미끼임을 알게 하시고, 떡에서 말씀으로 무게 중심을 바꿔나가게 하옵소서.
5) 다섯 개의 팀들이 활동적인 소그룹 활동들을 지혜롭게 수행해 가게 하옵소서.
6) 주일학교 예배가 힘있게 드려지고, 청소년부 모임이 드려지게 하옵소서.
7) 비전땅을 향한 첫 삽을 뜰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사람들을 세워주시고 전문가들을 만나게 하시고, 준비해 놓으신 것을 시작해 가게 하옵소서.
8) 교회 재정을 채워주시며, 목사님의 사례비를 온전히 드리게 하옵소서.
9)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 건강한 교회의 이미지를 알리게 하옵소서.
10) 세대를 잇는 사역을 통해 100세 시대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11) 지역을 섬기는 새생명봉사단 사역들이 중단되지 않고 지속되어 갈 수 있게 하옵소서. 반찬봉사의 지경이 넓어져 하나님 기뻐하시는 봉사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사순절의 시간 시간을 거룩하고 더욱 경건에 힘쓰는 시간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한 주간 수고하고 애쓴 삶의 시간표마다 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수고한대로 먹는 복을 허락해 주옵소서. 참믿음과 참경건의 삶을 사는 온전한 그리스도인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잘 듣게 하시고 고난을 통한 연단이 올 때마다 순수해지고 강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말씀이 생명임을 알게 하셔서 생명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정금같이 나오기 위한 시험에는 성내지 않고 인내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하옵소서. 또한 인내를 통해 내 생각이나 방법을 버리고 하나님에게 자신을 맞추는 시간을 살게 하옵소서. “아이에테”의 기도를 할 때마다 일반은총을 초월한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하심을 맛보게 하옵소서.
능력의 주님,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때마다 긍휼히 여겨주셔서, 악한 자들의 간계를 이길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을 허락해 주시며 때에 맞는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세상속에서 모든 일을 행할 때마다 정직한 영과 순결한 영으로 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 악한 것과의 싸움은 이미 예수님이 이기신 싸움임을 기억하며 담대히 수행해 갈 수 하옵소서.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 우리의 공의에 따라 상 주시며 우리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온전한 모습에 따라 살아갈 때마다 승리를 맛보게 하옵소서.
새생명교회의 주권자가 되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인색하지 않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서원을 지키는 나실인의 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가정과 교회 공동체 전체가 복을 받게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번 주 주일예배에 새롭게 돌아오는 영혼이 있게 하옵소서.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강을 건너온 사람들이 있게 하셔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새로운 영혼에게 심겨진 생명의 씨앗을 마귀가 가져가지 못하도록 교회의 권세로 막아 주시고, 새롭게 일으키시는 주의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게 예배드리는 복된 주일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