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위드코로나 시대 기도문 2022년 2월의 기도문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2-02-28 17:05
조회
490
[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매일기도문]
참 좋으신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사랑하여 주셔서 하나님 자녀삼아 주시고 수 많은 약속의 말씀을 통해서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가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된 삶의 자리에서도 예수님 때문에 소망을 갖게 하시고, 하늘에 앉아 이 땅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오늘 이렇게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더욱 감사드리는 것은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하신 귀한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의 수레바퀴를 움직이고 계심을 믿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코로나의 변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질병의 두려움에, 마스크의 답답함에, 방역준수의 피로감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중심으로 모인 성도들이 흩어졌고, 마치 천국은 죽은 후에나 가는 것처럼 여겨져 버린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언제까지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할 때 캄캄하게 닫힌 문 앞에 서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앞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시대를 하나님 말씀으로 승리해 나가길 소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여리고성을 “내가 이미 준 성이다” 라고 하신 것처럼 우리 각각 개개인의 여리고는 이미 정복된 것이라는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질병으로 신음하는 가족을 치유해 주시고, 진로로 고민하는 자녀들의 길을 보여주시고, 믿음이 약해서 예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연약한 자들을 붙들어 주시고, 물질로 인해 걱정이 끊이지 않는 자들을 위로하시고, 크고 작은 문제들을 가지고 고민하는 자리마다 지혜를 주시고,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라고 생각되며 고군분투하는 삶의 자리에는 성령님의 강력한 동행하심과 도와주시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이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순종의 자리에 서게 하셔서, 새벽마다 주시는 놀라운 지혜와 힘과 용기를 얻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틈만나면 원망하다 떼죽음을 당한 이스라엘 백성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언어로 믿음의 말을 하게 하며, 어떤 경우에도 원망하지 않게 하셔서 ‘닫힌 문들아 열릴지어다!’ 라고 선포하는 시간과 자리마다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되며 생명의 자리, 간증의 자리가 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가정이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자녀들이 믿음의 자녀가 되게 도와 주옵소서. 가족이 모여 예배드리며 기도하며 하나님 의지하게 하셔서, 가족안에 잘못된 관계들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십자가의 능력이 남편과 아내간에, 부모와 자식간에, 형제와 형제간에 나타나게 하셔서 막힌 담을 허물 듯이, 분노와 억울함과 불통의 관계들이 허물어지게 하셔서, 이 땅에서 마땅히 주신 가정의 복을 잘 누리며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인자하신 주님, 우리 자녀들이 세태를 따라 살아가지 않게 하시고, 잘못된 문화에 발 들이지 않게 하시며, 동성애에 빠지지 않는 건강한 성정체성을 갖게 하옵소서. 하나님 말씀에 초점을 맞추게 하셔서 아비 없는 고아와 같이 살아가지 않게 하옵소서.
수많은 유튜브의 컨텐츠들과 다양한 SNS등의 내용 속에서 참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갖게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선택해 나가게 하시고, 예수님 인격을 닮아 세상 속에서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선하신 주님, 우리 가정 안에서 미리 맛보는 천국을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할 때마다 온전히 기쁘게 여기며 정금같은 모습으로 나오기까지의 여러 시간들을 인내하게 하시되,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시간표와 생각을 바꿔 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부모님의 삶의 자리가 ‘그리스도를 내 눈에 보겠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시간이 되며 하나님 영광 가리지 않도록 보호해 주옵소서. 우리 자녀들의 삶의 자리는 미래의 희망을 보게 하셔서 세상을 바꿔야 할 시간이 올 때마다 용기와 지혜로 함께 하셔서 사람을 살리고 조직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일들을 하게 하옵소서. 의의 광선이 되신 예수님, 우리 가정에 치료의 광선을 비추어 주셔서 우리를 치유하여 주시고 우리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참 좋으신 하나님아버지, 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많이 염려되고 걱정됩니다. 특히 코로나 방역으로 인해 문이 닫혀 버린 수많은 교회들을 바라보면서, 목회자의 사례비가 나오지 않는 작은 교회들과 생활비를 걱정해야 하는 목사님 가정들이 점점 늘어나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많이 아픕니다. 목회 아닌 다른 일을 해야 하는가? 이미 자비량 목회의 길을 간 것인가? 코로나의 방역 가운데 변해 갈 수밖에 없는 많은 목사님 가정들을 위로하시고 특별하고 신비한 간섭 하심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특별히 사랑하여 주시는 예수님, 새생명교회에 귀한 목사님 세워주심을 감사드리고, 충만한 하나님 말씀으로 은혜받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받는 은혜를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목회자의 영적 지도에 순종하는 동역자들을 세워주시고, ‘내가 동역자 되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을 세워주셔서 주님이 맡기신 교회에 대한 사명을 능력있게 감당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교회에서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해결책이 되어 문을 열어주는 역사가 있게 하시며, 절망과 탄식이 변하여 기쁨이 되는 일들이 날마다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름이 바꾸어지는 야곱의 기도, 화천의 운명을 바꾸는 에스더의 기도, 가족과 내가 속한 곳을 살리는 간절한 기도가 끊임없이 올려지는 새생명교회 되게 하시며, 교회의 은혜가 예배를 드리는 모든 성도들의 삶의 자리에 임하게 하옵소서.
코로나의 변종바이러스를 주관하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모여들게 하시고, 죽은 후에 받을 심판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생명을 얻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로 인해 화천이 축복받게 하시고, 화천의 영적 지도가 바꾸어 지게 하시고, 화천에서 구원하기로 작정한 영혼들이 돌아오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성도는 교회에 오는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영적으로 깨이게 하시고, 우는 사자같이 덤벼드는 마귀의 간계앞에 속수무책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영적 긴장감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성도로서 본분을 잊지 않으며, 오늘 밤 우리의 생명을 찾아가실 주님을 두려워하며, 마리아의 옥합을 깨뜨려 교회를 세우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기독교 2천년 역사속에 강력한 주권으로 살아계셔서 만물을 창조해 오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녀됨의 특권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인류의 주권자로서 통치하실 것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의 다음세대를 세워주심을 감사드리고, 오고 오는 다음세대가 끊임없이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팀장으로 헌신하는 청년들을 축복하여 주옵시고 청년의 때 곧 다가올 곤고한 인생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때를 놓치지 않는 시절을 살게 하시되,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할 때마다 진로가 보이고, 결혼의 길이 열려지고, 진학의 길이 열려지며 무엇보다 인생의 문이 하나님 앞에서 열려지게 하옵소서.
각자 있는 자리에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되, 무엇을 하든지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일하게 하시고, 작은 부정과 깨끗하지 않은 거래를 거부하게 하시고,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의 것 아닌 것으로 살아가지 않게 하셔서, 다니엘과 세 친구와 같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청년의 정욕을 이기게 하시고 예배드리고 헌신하는 자리를 통해 주님의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얻게 하시고, 철공이 없어 수치를 당했던 사사시대의 비극을 맛보지 않도록 있는 그 자리마다 실력을 쌓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온유하심을 본받게 하셔서, 진리이신 말씀으로 신앙인격을 세워가는 다음세대가 되게 하시며, 청년의 때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이 저들의 인생을 하나님의 손으로 직접 빚어주시는 시간으로, 헌신과 수고의 자리가 헛되지 않음을 보여주시고, 수년 후 혹은 수십 년 후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이 주도한 인생을 깨닫고 감사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청년들의 손길을 통해 다음세대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작은 곳에서 마음까지도 작아지는 청년들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날 때마다 에봇 앞에서 묻고 기도했던 다윗과 같이 기도하며 하나님의 계산법을 밝히 익혀 살아가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길과 진리이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하셔서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소망을 우리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태신자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옵소서.
1) 코로나 시대 진리이신 예수님을 사모하는 자들이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2) 다섯개의 소모임들이 역동적이고 은혜롭게 운영되게 하옵소서.
3) 한나팀의 권사님들이 더욱 성령충만하여 심방과 새가족들을 잘 돌보게 하옵소서.
4) 브니엘 찬양단이 다윗의 찬양, 때로는 히스기야의 찬양을 하게 하셔서 예배의 자리를 승리의 자리로 이끌게 하옵소서.
5) 주중중보기도자, 새벽기도자들이 세워져서 기도가 쉬지 않게 하옵소서.
6) 주일학교 예배가 힘있게 드려지고, 청소년부 모임이 드려지게 하옵소서.
7) 비전땅에 교회와 센터를 세울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8) 교회 재정을 채워주시며,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사람들을 세워주옵소서.
9) 목사님의 사례비를 온전히 드릴 길이 열려지게 하옵소서.
10)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 건강한 교회의 이미지를 알리게 하옵소서.
11) 세대를 잇는 사역을 통해 100세 시대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12) 초대교회의 사랑과 나눔과 헌신들을 재현함으로 교회 위기의 시대 하나님 살아계심을 보이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13) 지역을 섬기는 새생명봉사단 사역들이 중단되지 않고 지속되어 갈 수 있게 하옵소서. 반찬봉사의 지경이 넓어져 하나님 기뻐하시는 봉사가 되게 하옵소서.
14) 직분자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권사님과 집사님들이 되게 하옵소서.
15) 동계리트릿 기간에 영적으로 약해지지 않게 도우시고 새로운 사역을 힘있게 감당할 몸과 마음에 큰 힘을 얻는 시간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한 주간 삶의 자리에 동행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애쓰고 수고한 삶의 자리가 헛되지 않도록 수고한대로 먹는 복을 허락해 주옵소서. 하나님 말씀앞에 불순종해서 사갸랴와 같이 벙어리가 된 곳에는 혀가 풀리어 찬송을 하는 역사를 허락해 주옵소서. 우리 삶의 잠긴 자리마다 열쇠되시는 하나님의 풀어주시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아이에테”의 기도를 할 때마다 일반은총을 초월한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하심을 맛보게 하옵소서. 예배의 거룩이 어떠한 경우에도 훼손되지 않게 하으며, 순종하며 기도할 때마다 응답이 있게 하시되 선포된 말씀으로 삶의 자리 회개를 경험하며 회복과 치유가 늘 있게 하옵소서.
능력의 주님,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때마다 긍휼히 여겨주셔서, 악한 자들의 간계를 이길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을 허락해 주시며 때에 맞는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세상속에서 모든 일을 행할 때마다 정직한 영과 순결한 영으로 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 악한 것과의 싸움은 이미 예수님이 이기신 싸움임을 기억하며 담대히 수행해 갈 수 하옵소서.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 우리의 공의에 따라 상 주시며 우리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온전한 모습에 따라 살아갈 때마다 승리를 맛보게 하옵소서.
새생명교회의 주권자가 되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인색하지 않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서원을 지키는 나실인의 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가정과 교회 공동체 전체가 복을 받게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번 주 주일예배에 새롭게 돌아오는 영혼이 있게 하옵소서.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강을 건너온 사람들이 있게 하셔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새로운 영혼에게 심겨진 생명의 씨앗을 마귀가 가져가지 못하도록 교회의 권세로 막아 주시고, 새롭게 일으키시는 주의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게 예배드리는 복된 주일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