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위드코로나시대 2022년 1월의 기도문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2-01-21 00:11
조회
363
[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매일기도문]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고 오늘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위대한 특권 가운데 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역사의 수레바퀴를 움직이시는 가운데 코로나를 주관하고 계심을 알게 되며, 이날들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묻게 하시고 하나님 더욱 의지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하셨듯이 역사를 움직이는 본부가 하나님 말씀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이고 하나님의 계획임을 알게 됩니다. 새생명교회는 위기의 시대, 어려움의 시대에 하나님 말씀에 더 집중하며 보내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2022년에는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우리에게 가장 기쁜 소식으로 오신 예수님!! 백문일답이 되시는 예수님, 그 예수님과 함께 새해를 시작하길 원합니다. 마음에 가득한 세상적인 가치를 내려놓고 낮아지게 하시고, 사갸랴와 엘리사벳처럼, 시므온과 안나처럼, 마리아와 요한처럼, 사도바울처럼 예수님을 기뻐하며 새해를 시작하게 하옵소서. 성공의 자리, 유명한 자리, 부유의 자리, 건강한 자리에서 가난한 마음 잃지 않게 하시고 소유들을 의지하지 않게 하시며 늘 깨어 기도하면서 그리스도가 주신 기쁨과 감격을 빼앗기지 않는 저희들이 되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열어주신 구원의 문으로 힘껏 나아가게 하시고 기다리고 있는 하늘의 영광을 바라보며 나아가게 하시고, 새술을 새 포도주에 담그는 힘찬 한 해가 되게 도와주옵소서.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하나님 자녀인 저희는 성도의 본분을 잃지 않게 하시고,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시간표와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가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방법대로 인내할 때마다 삶의 자리에는 놀라운 승리가 임하게 하시고 그 승리가 흘러 넘쳐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을 살리게 하시고, 우리가 속한 지역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게 하시고 지혜가 되며 용기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내는 작은 예수로 사는 새해 되게 축복해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하심에 감사를 드리며, 교회와 가정을 친히 세우셔서 우리에게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법칙에 따라 늙어가시는 우리의 부모님의 삶의 자리를 보호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서운함이 많아지져서 자주 노할 수 있는 자리, 어린애와 같아지는 시간, 염려가 많아지고 체념이 많아져서 늙음의 비애를 느끼는 자리에 시므온과 같은 은혜를 주시길 원합니다. ‘그리스도를 내 눈에 보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붙드는 부모님 되게 하시고,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의에 대한 갈망이 가득차게 하시고, 경건의 능력을 갖게 하시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스라엘의 위로를 맛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또한 이스라엘의 참된 위로속에 살아가길 원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역사의 암흑기를 보내는 것 같은 이 시국을 뚫고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자녀들이 믿어지게 하옵소서.
다시 한 번 눈을 들어 십자가를 보게 되길 원합니다. 그동안 주셨던 하나님의 위로가 다시 기억나고, 우리가 얼마나 참된 위로속에 살아왔는지 다시금 기억하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자리가 올 텐데 위대한 하나님 신앙으로 견디어 가며 인내하게 하시고 세상을 바꾸는 자리마다 지혜와 용기를 더해 주옵소서.
우리 가정은 2022년도에는 더욱 하나님께 집중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가정 되게 하시고, 오로지 그리스도께 매이는 가정되게 하옵소서.
우리 있는 자리에서 예수님의 구원사역을 보게 하시고,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됐던 그 놀라운 구원의 일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제 내가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주의 구원을 기다립니다. 잠잠히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립니다. 라고 고백하며 2022년을 시작하길 원합니다. 주여 도와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역사의 주인이 되시며 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님! 너무도 사모하는 예수님!
우리가 힘들 때마다 옆에서 같이 계셔주시고, 우리가 무지할 때마다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우리가 연약해질 때마다 강하게 하시며 지쳐서 쓰러질 때는 안아주셨던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늘에 앉아 이 땅을 살아가다가 돌아갈 본향 앞에 설 때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영광의 모습으로 수고했다고 안아주실 예수님 생각할수록 너무나 행복하고 좋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베드로의 고백을 듣고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라고 말씀하시며 그 신앙고백위에 교회를 세우신 주님. 오늘 우리가 섬기는 새생명교회를 통해 영광 받아주시길 원합니다. 코로나의 질병을 주관하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모여들게 하시고, 언젠가 떠나야 할 이 땅에서 죽은 후에 받을 심판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생명을 얻게 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로 인해 화천이 축복받게 하시고, 화천의 영적 지도가 바꾸어 지게 하시고, 화천에서 구원하기로 작정한 영혼들이 돌아오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성도는 교회에 오는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영적으로 깨이게 하시고, 우는 사자같이 덤벼드는 마귀의 간계앞에 속수무책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영적 긴장감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목사님의 영적 지도에 순종하며, 성도로서 본분을 잊지 않으며, 오늘 밤 우리의 생명을 찾아가실 주님을 두려워하며, 마리아의 옥합을 깨뜨려 교회를 세우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2022년도에도 세상의 세태를 뚫고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믿음이 적은자라도 하나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역사들을 보게 하시며, 생각도 못할 깜작 놀랄 일들로 교회를 보호하시고 축복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세우신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의 권능과 능력을 더해 주시며 강단에서 사명 끝까지 감당하게 도우시며, 그 귀한 말씀 앞에 수 많은 사람이 위로받고 회복되며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 생존을 뛰어넘어 위대한 하나님 신앙을 보이는 교회가 되도록 2022년 축복의 새해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기독교 2천년 역사속에 강력한 주권으로 살아계셔서 만물을 창조해 오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녀됨의 특권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인류의 주권자로서 통치하실 것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의 다음세대를 세워주심을 감사드리고, 오고 오는 다음세대가 끊임없이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팀장으로 헌신하는 청년들을 축복하여 주옵시고 청년의 때 곧 다가올 곤고한 인생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때를 놓치지 않는 시절을 살게 하시되,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할 때마다 진로가 보이고, 결혼의 길이 열려지고, 진학의 길이 열려지며 무엇보다 인생의 문이 하나님 앞에서 열려지게 하옵소서.
각자 있는 자리에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되, 무엇을 하든지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일하게 하시고, 작은 부정과 깨끗하지 않은 거래를 거부하게 하시고,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의 것 아닌 것으로 살아가지 않는 자들 되게 하셔서, 다니엘과 세 친구와 같이 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청년의 정욕을 이기게 하시고 예배드리고 헌신하는 자리를 통해 주님의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얻게 하시고, 세상속에서 철공이 없어 수치를 당했던 사사시대의 비극을 맛보지 않도록 있는 그 자리마다 실력을 쌓아가게 하셔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온유하심을 본받게 하셔서, 진리이신 말씀으로 신앙인격을 세워가는 다음세대가 되게 하시며, 청년의 때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이 저들의 인생을 하나님의 손으로 직접 빚어주시는 시간으로, 헌신과 수고의 자리가 헛되지 않음을 보여주시고, 수년 후 혹은 수십 년 후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이 주도한 인생을 깨닫고 감사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청년들의 손길을 통해 다음세대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작은 곳에서 마음까지도 작아지는 청년들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날 때마다 에봇 앞에서 묻고 기도했던 다윗과 같이 기도하며 하나님의 계산법을 밝히 익혀 살아가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길과 진리이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하셔서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소망을 우리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태신자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옵소서.
1) 코로나 시대 진리이신 예수님을 사모하는 자들이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2) 5섯개의 소모임들이 역동적이고 은혜롭게 운영되게 하옵소서.
3) 한나팀의 권사님들이 더욱 성령충만하여 심방과 새가족들을 잘 돌보게 하옵소서.
4) 주중중보기도자, 새벽기도자들이 세워져서 기도가 쉬지 않게 하옵소서.
5) 주일학교 예배가 힘있게 드려지고, 청소년부 모임이 드려지게 하옵소서.
6) 비전땅에 교회와 센터를 세울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7) 교회 재정을 채워주시며,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사람들을 세워주옵소서.
8) 목사님의 사례비를 온전히 드릴 길이 열려지게 하옵소서.
9)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 건강한 교회의 이미지를 알리게 하옵소서.
10) 세대를 잇는 사역을 통해 100세 시대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11) 초대교회의 사랑과 나눔과 헌신들을 재현함으로 교회 위기의 시대 하나님 살아계심을 보이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12) 지역을 섬기는 새생명봉사단 사역들이 중단되지 않고 지속되어 갈 수 있게 하옵소서. 반찬봉사의 지경이 넓어져 하나님 기뻐하시는 봉사가 되게 하옵소서.
13) 직분자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권사님과 집사님들이 되게 하옵소서.
14) 동계리트릿 기간에 영적으로 약해지지 않게 도우시고 새로운 사역을 힘있게 감당할 몸과 마음에 큰 힘을 얻는 시간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한 주간 삶의 자리에 동행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애쓰고 수고한 삶의 자리가 헛되지 않도록 수고한대로 먹는 복을 허락해 주옵소서. 우리 삶에서 불순종해서 사갸랴와 같이 벙어리가 된 곳에는 혀가 풀리어 찬송을 하는 역사를 허락해 주옵소서. 기도하고 행한 모든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시고, 우리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영광 받아 주옵소서. 예배의 거룩이 어떠한 경우에도 훼손되지 않게 하시고, 기도할 때마다 응답이 있게 하시되 선포된 말씀으로 삶의 자리 회개를 경험하며 회복과 치유가 늘 있게 하옵소서.
능력의 주님,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때마다 긍휼히 여겨주시는 은혜를 맛보게 하시고, 악한 자들의 간계를 이길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을 허락해 주시며 때에 맞는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앞을 알 수 없는 두려움의 정체 속에서 정신을 잃지 않게 하시고, 벌려놓은 문제의 끝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무엇보다 세상속에서 모든 일을 행할 때마다 정직한 영과 순결한 영으로 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 악한 것과의 싸움은 이미 예수님이 이기신 싸움임을 기억하며 주눅 들지 않고 수행해 갈 수 하옵소서.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 우리의 공의에 따라 상 주시며 우리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온전한 모습에 따라 살아갈 때마다 승리를 맛보게 하옵소서.
새생명교회의 주권자가 되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인색하지 않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서원을 지키는 나실인의 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가정과 교회 공동체 전체가 복을 받게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번 주 주일예배에 새롭게 돌아오는 영혼이 있게 하옵소서.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강을 건너온 사람들이 우리의 기도로 말미암아 있게 하셔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새로운 영혼에게 심겨진 생명의 씨앗을 마귀가 가져가지 못하도록 교회의 권세로 막아 주시고, 새롭게 일으키시는 주의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게 예배드리는 복된 주일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