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위드코로나시대 12월의 기도문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2-01-21 00:10
조회
294
[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매일기도문]
천지를 만드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아신 하나님아버지, 우리를 수많은 사람중에 택하셔서 자녀로 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손바닥 한 뼘만한 짧은 인생을 살면서 수고하고 슬픔만 가득할 것이란 인생길에서 예수님을 믿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예수님으로 인해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 따라 빚으시고 우리 안에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세상의 인생길에서는 어떤 것으로도 만족할 수 없지만, 예수님 때문에 만족한 삶을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정국의 3년을 보내면서 때마다 사건마다 하나님이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셨음을 깨달으며 2021년 마지막 한 해를 보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스크를 쓰게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아주 많이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코로나로부터 해방 시키시고 우리를 자유롭게 하실 수 있으실텐데, 그렇게 하시지 않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기도할 때마다 물어보게 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삶에서 예수님처럼 살지 못했구나! 돌아보게 되고, 더 나아가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보다 더 악하지 않았나 돌아보며, 먼저 구원해 주신 은혜를 값없이 취급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사대로 우리 삶에서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무엇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 해야 하는데, 안일하고 무책임하게 살아오지 않았나 돌아보게 됩니다. 남편의 자리에서 이기적이었고, 아내의 자리에서 교만했고, 권사의 자리에서 기도하지 못했고, 집사의 자리에서 교회를 돌보지 못했음을 용서해 주옵소서. 성도의 자리에서 순종하지 못했고, 부모의 자리에서 눈물로 기도하지 못했고, 자녀의 자리에서는 내 인생의 주인을 나라고 했음을 용서해 주옵소서. 청지기로 맡겨주신 돈을 쌓아두지 못해서 기가 죽었고, 수많은 시간을 갖고서도 주님을 위한 시간에는 인색했고, 주신 건강을 최고의 덕목으로 의지했으며, 사랑과 섬김의 자리에서는 뒷짐 지고 살아왔음을 용서해 주옵소서. 12월 한달을 보내며, 하나님의 긍휼을 우리 교회와 가정에 내려주시고, ‘주님께 하듯’하지 못했던 여러 영역들에 긍휼하심을 베풀어 주옵소서. 새술을 새포도주에 담글 준비를 하는 12월이 되게 도우시며 삶의 지저분하고 불만 가득한 묵은 땅들을 갈아엎도록 도와주옵소서. 2022년에는 마스크를 벗겨주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사모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에게 가정을 허락해 주시고 자녀를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의 이름을 알고 계셔서 우리를 택하여 부르시고, 우리가 가야 할 천국 땅 본향을 향해 가는 이 길에서 함께 살아가게 하시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영적 가족으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가장 가깝기에 가장 많이 상처받고 분노하고, 때로는 서로 싫다고 한 것들을 닮아가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둘 아니면 셋 또는 넷의 작은 관계속에서 불통하고 화해하지 못한 우리들이 세상속에서 참된 소통을 하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작은 불편도 참지 못하고 가족안에서 상처주었던 모습들이 어느새 습관이 되어서, 세상속에서 작은 불편도 참지 못하고, 약한자에게는 강하고, 강한자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스스로 속이며 살아오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가족안에서 바꾸어 가길 원합니다. 가족안에서 올바른 습관을 만들고, 그 인격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가족의 역할을 잘 감당하여 신앙인격으로 열매 맺게 도와주옵소서.
아내인 내 한마디 때문에 남편이 죽을 수도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아내인 나로 인해서 오늘 온 가족이 살아날 수 있음으로 믿음의 아내 되게 하시고, 지혜로운 아비가일 같은 여인 되며, 3년 기근을 끝장내고 가문의 저주를 끊어내는 리스바 같은 사람이 세워지는 가정되게 하옵소서. 2021년 가족안에서 행했던 많은 분노와 잦은 짜증들, 편하게 생각하고 소리 질렀던 여러 모습들, 맞지 않아 힘들었던 요소들 속에 끝까지 평행선으로 가지 않게 하시고 늘 화목케 하시고 하나되게 하신 주님 의지하여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인도하셨던 은혜처럼 남은 인생 신뢰를 잃지 않고 기대를 포기하지 않고 변화와 화목을 이루고 소통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하나님 영광 가리지 않는 가족으로 살아가게 도와주옵소서.
우리 자녀들에게 이런 모습이 거울이 되어 자녀들의 인생이 살아나게 도와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역사의 주인이 되시며 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님! 너무도 사모하는 예수님, 언젠가 이 땅에서의 삶의 여정을 다 끝내고, 메뚜기 하나 들 힘이 없을 그 때가 올 때,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영광의 모습으로 수고했다고 안아주실 그 예수님 생각할수록 너무나 행복하고 좋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베드로의 고백을 듣고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라고 말씀하시며 그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신 주님. 오늘 우리가 섬기는 새생명교회를 통해 영광받아주시길 원합니다. 코로나의 질병을 주관하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모여들게 하시고, 언젠가 떠나야 할 이 땅에서 죽은 후에 받을 심판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생명을 얻게 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로 인해 화천이 축복받게 하시고, 화천의 영적 지도가 바꾸어 가게 하시고, 화천에서 구원하기로 작정한 영혼들이 돌아오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성도는 교회에 오는 시험을 허락하지 않도록 영적으로 깨이게 하시고, 우는 사자같이 덤벼드는 마귀의 간계 앞에 속수무책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영적 긴장감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늘 말씀의 은사를 부어주신 목사님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리고, 목사님의 영적 지도에 순종하게 하시되, 성도로서 본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코로나로 닥친 교회의 위기를 무심코 여기는 성도들이 아니라 오늘 밤 우리의 생명을 찾아가실 주님을 두려워하며, 마리아의 옥합을 깨뜨려 교회를 세우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도 코로나의 위기 가운데에서도 4주간 새생명축제 기간동안 예배드렸던 태신자 20명의 이름들을 기억하시고, 전도자들에게 상주시며, 그 은혜의 현장이 가슴속 깊이 새겨지는 간증이 되게 하시고, 그 은혜가 아름답게 올해를 마무리하고 2022년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세태를 뚫고 선교적 사명을 감당한 교회를 하나님이 어떻게 축복하시고 이 시대를 뛰어넘어 사용하시는지 믿음의 후배들이 볼 수 있게 하시고, 믿음이 적은자라도 하나님이 살아계신다고 느낄 수 있는 역사들을 보게 하시고, 생각도 못할 깜짝 놀랄 일들로 교회를 보호하시고 축복하여 주옵소서. 위기의 시대 생존을 뛰어넘어 위대한 하나님 신앙을 보이는 교회가 되도록 2021년 유종의 미 거두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기독교 2천년 역사속에 강력한 주권으로 살아계셔서 만물을 창조해 오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녀됨의 특권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인류의 주권자로서 통치하실 것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의 다음세대를 세워주심을 감사드리고, 오고 오는 다음세대가 끊임없이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순장으로 헌신하는 청년들을 축복하여 주옵시고 청년의 때 곤고한 인생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때를 놓치지 않는 시절을 살게 하시되,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할 때마다 진로가 보이고, 결혼의 길, 진학의 길이 열려지며 무엇보다 인생의 문이 하나님 앞에서 세워지게 하옵소서..
각자 있는 자리에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되, 무엇을 하든지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일하게 하시고, 작은 부정과 깨끗하지 않은 거래를 거부하게 하시고,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의 것 아닌 것으로 살아가지 않는 자들 되게 하셔서, 다니엘과 세 친구와 같이 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청년의 정욕을 이기게 하시고 예배드리고 헌신하는 자리를 통해 주님의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얻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철공이 없어 수치를 당했던 사사시대의 비극을 맛보지 않도록 있는 그 자리마다 실력을 쌓아가게 하셔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온유하심을 본받게 하셔서, 진리이신 말씀으로 신앙인격을 세워가는 다음세대가 되게 하시며, 청년의 때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이 저들의 인생을 하나님의 손으로 직접 빚어주시는 시간으로, 헌신과 수고의 자리가 헛되지 않음을 보여주시고, 수년 후 혹은 수십 년 후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이 주도한 인생을 깨닫고 감사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청년들의 손길을 통해 다음세대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작은 곳에서 마음까지도 작아지는 청년들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날 때마다 에봇 앞에서 묻고 기도했던 다윗과 같이 기도하며 하나님의 계산법을 밝히 익혀 살아가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길과 진리이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하셔서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소망을 올해 새생명축제에 온 태신자들에게 허락해 주셔서 곧 머지않아 우리와 함께 신앙 생활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인도해 주옵소서.
1) 새생명축제에 온 20명의 태신자들의 삶을 축복해 주옵소서. 신앙생활 시작할 수 있게 하옵소서.
2) 위기의 시대 사명 감당을 위해 애쓴 교회를 지키시어 미처 생각도 하지 못했던 일들로 하나님이 교회를 통해 일하고 계심을 보여주옵소서.
3) 전도자들은 바나바가 되어 신앙의 본을 잘 보이게 하옵소서.
4)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할 사역자들을 세워주옵소서.
5) 주중중보기도자, 새벽기도자들이 세워져서 기도가 쉬지 않게 하옵소서.
6) 2022년 사역들을 축복해 주셔서 내년도를 어떻게 열어갈지 보여주옵소서.
7) 주일학교 예배가 힘있게 드려지고, 청소년부 모임이 드려지게 하옵소서.
8)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재정을 채워주시며, 크고 비밀한 일들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9)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건강한 교회의 이미지를 알리게 하옵소서.
10) 세대를 잇는 사역을 통해 100세 시대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11) 초대교회의 사랑과 나눔과 헌신들을 재현함으로 교회 위기의 시대 하나님 살아계심을 보이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12) 지역을 섬기는 새생명봉사단 사역들이 중단되지 않고 지속되어 갈 수 있게 하옵소서.
13) 목사님을 강하게 붙드시어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하게 하옵소서.
14)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로 2021년을 은혜롭게 마무리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한 주간 삶의 자리에 동행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애쓰고 수고한 삶의 자리가 헛되지 않도록 열매를 거두게 도우시며, 기도하고 행한 모든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보여지게 하셔서 작은 곳 좁은 곳에서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예배의 거룩이 어떠한 경우에도 훼손되지 않게 하시고, 기도할 때마다 응답이 있게 하시되 선포된 말씀으로 삶의 자리 회개를 경험하며 회복과 치유가 늘 있게 하옵소서.
능력의 주님,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때마다 긍휼히 여겨주시는 은혜를 맛보게 하시고, 악한 자들의 간계를 이길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을 허락해 주시며 때에 맞는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앞을 알 수 없는 두려움의 정체 속에서 정신을 잃지 않게 하시고, 벌려놓은 문제의 끝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무엇보다 세상속에서 모든 일을 행할 때마다 정직한 영과 순결한 영으로 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 악한 것과의 싸움은 이미 예수님이 이기신 싸움임을 기억하며 주눅 들지 않고 수행해 갈 수 하옵소서.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 우리의 공의에 따라 상 주시며 우리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온전한 모습에 따라 살아갈 때마다 승리하게 하옵소서.
새생명교회의 주권자가 되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인색하지 않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서원을 지키는 나실인의 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가정과 교회 공동체 전체가 복을 받게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번 주 주일예배에 새롭게 돌아오는 영혼이 있게 하옵소서.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강을 건너온 사람들이 우리의 기도로 말미암아 있게 하셔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새로운 영혼에게 심겨진 생명의 씨앗을 마귀가 가져가지 못하도록 교회의 권세로 막아 주시고, 새롭게 일으키시는 주의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게 예배드리는 복된 주일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