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위드코로나시대 11월의 기도문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1-11-30 06:34
조회
526
[ 위드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매일기도문]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아버지, 그 놀라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은혜 속에 살아가면서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는 사도바울 마지막 편지속의 사명을 교회가 붙잡으며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예수님의 명령앞에 대각성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3년간 코로나의 방역이 위협적인 요인이었지만 지속적이고 중단되지 않는 예배를 드리는 힘으로 새생명축제를 4주간 진행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기도하고 섬겼던 태신자들이 세태와 시간을 핑계삼지 않는 기회의 시간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진정성 있는 섬김과 초대에 마음의 문을 열게 하시고, 먼저 믿은 교인들은 초점을 잃지 않고 영혼구원의 사명앞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순종하게 하옵소서. 새생명축제를 통해서 새로운 변혁을 이루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위드코로나 시대에 당당히 살아남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곧 머지않아, 바른 교훈을 받지 않는 시대가 올 것이고,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 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는 시대 가 올 것이며,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는 시대가 도래함을 미리 경고 하셨으니, 깨어서 이 시대 속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승리해 갈 수 있게 하옵소서. 올해 새생명축제에 참석한 태신자들이 좋은 교회를 만나는 시간이 됨으로 마음의 병을 치료할 수 있게 도와주시며, 저희 모두는 책임을 물으시는 하나님 앞에 변명하는 자 되지 않게 하옵소서. 사도바울과 같이 마지막 순간에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다가고 믿음을 지켰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게 하옵소서.
(1) 새생명축제에 와서 예배드리는 한 영혼 한 영혼, 축복해 주시고 예수님 영접하여 하나님 자녀 되게 하시고 신앙생활 시작할 수 있게 하옵소서.
(2) 새생명축제를 통해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교회가 되며, 순종한 자에게 주시는 칭찬과 위로와 상을 받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에게 가정을 허락해 주셔서 이 땅에서 부모 된 기쁨을 알게 하시고, 자녀 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마지막 시대 믿음을 지키기 위해 죽어가는 인생이 아닌 살아나는 인생을 살아가는 전도자 되는 가정되게 하옵소서. 아직 믿지 않은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다시 내 가족부터 하나님 앞에 세워갈 수 있게 하옵소서. 특히, 우리의 자녀들을 예수님앞에 세우길 원합니다. 우리가 가족에게 전도자로 서기에 너무 많은 것들을 버리지 못해 경주를 시작하지도 못하고 있지 않았나 돌아보길 원합니다. 우리 마음에 완악함과 생각의 불순종으로 인해 몸이 둔해지지 않았나 돌아봅니다. 우리를 무겁게 하고 얽매이게 하는 모든 올무를 벗어버리고 이제 경주하게 되길 원합니다. 믿음의 경주 앞에 “아멘”하고 나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우리가 치러야 할 세상의 악과 거짓과 아히도벨의 간계한 계략들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지 않도록 말씀으로 지혜를 얻게 하시고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밝히 알게 하시어,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를 제거해 가게 하옵소서.
우리 부모님들의 영혼을 구원해주시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오고 오는 후배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는 부모님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영광 가리지 않도록 동행하시며 함께 하여 주옵소서. 우리 자녀들은 무엇보다 세상의 악한 교훈을 분별하며,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되게 하셔서 세상이 주는 다양함 앞에서 헛된 가치와 욕망 앞에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우리가 이 땅에서 말씀에 순종할 때, 두려움을 이길 수 있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세상앞에 두려워 떨 때마다 올무가 되어버린 죄의 사슬들을 끊어내는 가정이며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날마다 죄와 싸워 이기게 하시고 그 구원의 뿔을 높이 들며,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하게 하옵소서. 천대까지 복을 내리시는 은혜가 우리 가정안에 이루어지며, 세대를 이어 축복의 가문 만들어가게 축복해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역사를 주관하시며 생명의 주인이 되신 예수그리스도 그 이름 앞에 존귀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새생명축제 4주간을 진행하면서 귀한 영혼들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있게 하시고, 매주 하나님 앞에 기적과 같은 발걸음 인도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랫동안 악한 세력 앞에서 마음을 빼앗겼던 우리의 태신자들이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이고, 순종할 때 하나님 도우셨기 때문임을 깨달으며 감사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혼미해졌던 그래서 힘들었던 태신자 마음속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원합니다. 어두움 속에 빛으로 임해주시고, 광야 같은 삶 속에서 물을 내어 주시고, 길을 내어 주시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인간의 한계를 밝히 깨닫게 하시고, 그 한계 앞에서 목자 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양 같은 심령 되게 하옵소서. 참석한 모든 태신자들 속에 흑암의 세력이 이기지 못하는 교회의 권세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하시고 풍성함을 얻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교회에 오겠다고 생각한 그 순간부터 일정에 간섭해 주시고, 대내외적 상황에 방해받지 않으며, 말씀 듣는 시간에는 집중할 수 있게 도우시고, 한번 오고 마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신앙생활을 시작해 가게 하옵소서.
특별히 세우신 귀한 목사님을 영육간에 붙들어 주셔서 이 시대를 이기는 하나님 말씀을 능력있게 선포하게 하옵소서. 철가슴을 깨어내는 말씀이 되고, 죄악을 회개하는 말씀이 되며, 돌마음을 녹여내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아 다윗의 시대 해를 거듭한 3년 기근이 계속되었을 때, 자식의 죽음이 속죄 제물 되는 사건앞에서 리스바가 기근을 끝장내고 저주를 끊어내는 여인이 되었던 것 같이, 우리의 태신자들에게도 리스바와 같은 지혜로운 여인이 있게 하셔서, 집안의 저주를 끊어내어 3년 기근에 비를 내리는 삶을 열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새생명교회에 귀한 청년들을 세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청년들이 새벽을 깨워 기도할 때마다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삶의 곤고한 날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순장으로 헌신하는 청년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청년의 때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이 저들의 인생을 하나님의 손으로 직접 빚어주시는 시간으로, 헌신과 수고의 자리가 헛되지 않음을 보여주시고, 수년 후 혹은 수십 년 후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이 주도한 인생을 깨닫고 감사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청년들에게 착한 배우자를 만나게 하셔서 가정을 이루어 갈 수 있게 도와주시고, 진로를 열어주시고, 직장을 허락해 주시길 원합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떠난 시글락의 1년 4개월의 시간 때문에 8년 4개월을 뒤로 물러난 삶을 살아야만 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떠나 헛된 승리와 헛된 성공으로 사는 시글락의 삶을 거부하게 하시고, 날마다 하나님 앞으로 한 걸음씩 나가는 지혜를 얻어 수고하고 애쓴 청년의 시기가 장년의 시대에 풍성한 열매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지극히 작은 이기심도 배척하며, 작은 이익을 얻으려고 큰 구원의 진리와 복음의 감격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나님의 계산법을 익히게 하시고,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날 때마다 에봇 앞에서 묻고 기도한 다윗처럼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삶을 살아가게 도우시며, 하나님의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롱하는 말세의 시대 속에 자기 정욕에 따라 넘어가지 않도록 말씀으로 굳게 서게 하옵소서.
세워진 교사들을 통해 다음 세대 유아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철공이 없어 수치를 당했던 사사 시대의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우리 청년들이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체질과 능력을 갖추어가는 사람들이 되도록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일에 철저하게 실력을 갖추게 하옵소서.
주의 교회 다음 세대를 이끌어 주시고 열어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인자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아버지, 새생명교회를 축복해 주시길 원합니다. 새생명축제의 은혜로 내년을 준비하길 원합니다. 위대한 하나님 신앙으로 다시 한번 리셋되게 하셔서 무겁게 우리를 얽매고 있는 모든 것들을 던져버리게 하시고, 세상속에서 승리할 수 있는 미래를 준비하게 하옵소서.
올 한해를 잘 마무리 하게 도와주옵소서. 새생명축제를 통해서 새롭게 교회에 등록한 새신자들과 아름다운 신앙생활 할 수 있게 하옵소서.
1) 새생명축제 11월의 3주간에 새로운 영혼들과 뜨겁게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2) 축제기간에 전도자들을 축복해 주시고, 선포된 말씀처럼 상을 허락하옵소서.
3) 우리가 미처 생각도 하지 못했던 일들을 보여주셔서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주목하고 계심을 모두가 알 수 있게 하옵소서.
4) 전도자들은 바나바가 되어 신앙의 본을 잘 보이게 하옵소서.
5) 참석한 태신자들은 교회에 등록하여 신앙생활 하게 하옵소서.
6) 주중 중보기도자들, 수요예배자들 세워주시고, 내년에 헌신할 사역자들 세워주옵소서.
7) 순장, 교사, 순모임 편성에 간섭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할 사람들을 세워주옵소서.
8) 신앙의 다음 세대를 이어갈 사역자들 세워주시고 보내주옵소서.
9) 청년들의 꿈을 이루어주시고 진로와 직장을 열어주시고, 결혼의 길을 열어주시며 구체적으로 삶의 자리에 도우심을 얻게 하옵소서.
10) 교회학교와 청소년부 예배가 힘있게 세워지게 하시고,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 성장하게 하셔서, 천 사람을 먹여 살리는 백 사람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11)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재정을 채워주시며, 크고 비밀한 일들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한 주간 삶의 자리에 동행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 힘들어 마음을 빼앗기고 어려운 가운데 잠시 절망하는 순간에서도 낙담이 오래가지 않게 하시고 다시 힘주시고 일으켜 세워주시며 몸과 마음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섬김과 헌신의 자리, 수고와 노력의 자리가 열매 맺게 도와주옵소서. 때마다 지혜를 얻게 하시고,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앞을 알 수 없는 두려움의 정체 속에서 정신을 잃지 않게 하시고, 벌려놓은 문제의 끝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우시며, 이 모든 것을 행할 때마다 정직한 영과 순결한 영으로 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 악한 것과의 싸움은 이미 예수님이 이기신 싸움임을 기억하며 주눅 들지 않고 수행해 갈 수 하옵소서.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 우리의 공의에 따라 상 주시며 우리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온전한 모습에 따라 살아갈 때마다 승리하게 하옵소서.
새생명교회의 주권자가 되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인색하지 않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서원을 지키는 나실인의 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가정과 교회 공동체 전체가 복을 받게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번 주 주일예배에 새롭게 돌아오는 영혼이 있게 하옵소서.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강을 건너온 사람들이 우리의 기도로 말미암아 있게 하셔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새로운 영혼에게 심겨진 생명의 씨앗을 마귀가 가져가지 못하도록 교회의 권세로 막아 주시고, 새롭게 일으키시는 주의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게 예배드리는 복된 주일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