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코로나 이후 회복을 위한 공동기도문(21년 9월)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1-09-22 22:02
조회
199
[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매일기도문]
참 좋으신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사랑하셔서 수많은 사람가운데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은혜가운데 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2개월의 리트릿을 보내면서 평안함 가운데 우리 삶을 인도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변종바이러스와 무증상 감염이 확대되면서 언제 어디서 노출될지 모르는 바이러스의 두려움 아래 다시 놓였습니다. 화천에 학생들이 확진되면서 모든 공공기관들이 문을 닫는 상황을 직면하며 9월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트코로나’가 아닌 ‘위드코로나’시대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면서 더 이상 코로나로 인해 주일예배를 못 드리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사랑의 주님, 새로운 2학기를 시작하면서 10월의 새생명축제를 준비하고 하나님이 구원하기로 작정한 새로운 영혼과 예배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교회의 선교적 사명과 성도에게 부여해 주신 전도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인도해 주시고, 이 사명 앞에 다른 핑계되지 않고 “예!!” 하게 하시고, 그 은혜가 우리 삶에 “아멘”이 되게 하옵소서.
태신자를 향해서 열심히 기도하며 섬기게 하시고, 코로나로 인해 위축되고 두려워하는 인생들 앞에 영생이 있음을 보여주고 영생이 있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이게 하시고, 그 섬김의 결실을 얻도록 도와주옵소서.
능력의 주님, 코로나 정국에 전도자로 서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구원의 확신과 영생에 대한 소망을 확실히 부여잡아야만 하오니, 연약한 저희들을 도우셔서 말씀으로 무장되게 하시고, ‘예’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만물이 주에게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로 돌아간다는 사실이 확실히 믿어지게 하시고, 우리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인자함을 태신자들에게 보이는 시간을 살게 하옵소서. 2021년 새생명축제에 하나님 구원하기로 작정한 영혼이 하나님앞에 예배드리는 놀라운 일을 기대하며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에게 가정을 허락해 주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수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인내하게 하시고, 다시 화합하며 가정을 이루어 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 가정을 평안가운데 지켜 주시고, 우리 자녀들의 삶을 보호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주시는 복이 당대의 복이 아님을 기억하고, 우리 가정 모두가 대를 이어 하나님의 축복 아래 거하게 도우시며, 무엇보다 예배에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건강과 소유와 풍요로 살아가는 가정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것 아닌 것에 대해 경계하며 타협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온전히 예배드리는 시간을 절대 허물지 않게 도우시고, 온전히 예배드리기 위해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게 하옵소서. 롯과 같이 하나님을 상수로 여기지 않으며, 하나님이 우리 가정과 우리 자녀의 운명을 결정짓는 변수임을 고백합니다. 아브람과 같이 댓가를 지불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세상 계산에 능한 롯의 모습을 버리고 하나님의 계산법으로 살아가는 가정 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속에 질병과 물질과 사람과의 관계로 낮아진 자리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높이시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임을 믿고 아브라함을 수치스러운 지경까지 몰고 가신 이유가 사라를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신 이유였음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우리 가정이 진멸되지 않도록 아침마다 새롭게 하시는 주의 성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와주셔서 믿지 않는 가족들이 올해 새생명축제를 통해 하나님앞에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우리 가정마다 3년 기근 가운데서도 떨어지지 아니하는 기름병과 밀가루 독의 은혜가 임하게 하셔서 예배자의 삶의 자리가 보호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저희를 사랑하시고 새생명교회의 성도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헤아려 기억하며 감사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를 통해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새생명축제를 통해 생애 첫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전도자가 포기하면 성령님도 포기하는 것을 기억하며 사랑하는 우리의 태신자들을 아버지의 마음으로 품으며, 그들을 섬겨가게 하옵소서.
백가지 질문에 답이 되시는 예수님! 하나님의 백성이 치러야 할 평화의 비용을 마땅히 지불하는 모든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드리는 시간, 기도하는 시간, 성도로써 마땅히 해야 할 헌신의 자리는 그돌라오엘의 연합군처럼 질병과 전쟁과 사고로 침략해오는 모든 사건들을 하나님께서 직접 막아주시고 이기게 하는 자리임을 알고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소돔 사람들처럼 성도로서 댓가를 지불하기에 인색하며, 말씀 버리고 편안히 살았던 삶의 자리에는 반드시 상식이 통하지 않는 위기의 시기가 도래함을 알게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감동을 주셨음에도 여전히 회개하지 않고 우상을 섬기듯 하나님을 믿고 있는 성도들의 연약함에 간섭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능력의 주님, 주의 교회를 보호하여 주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우신 목사님을 하나님 오른손의 능력의 장중 안에 붙들어 주셔서 주신 사명 하나님의 권세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 삶에 전쟁이 그치고, 빼앗겼던 것을 도로 찾고, 무너진 삶의 영역을 회복하고, 평화를 누리는 이후 40년을 살게 하옵소서. 이 은혜가 주의 교회와 성도들의 심령에 있어지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새생명교회에 귀한 청년들을 세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청년들이 새벽을 깨워 기도할 때마다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곤고한 날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순장으로 헌신하는 청년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청년의 때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이 저들의 인생을 하나님의 손으로 직접 빚어주시는 시간으로, 헌신과 수고의 자리가 헛되지 않음을 보여주시고, 수년 후 혹은 수십 년 후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이 주도한 인생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다윗이 하나님을 떠난 시글락의 1년 4개월의 시간 때문에 8년 4개월을 뒤로 물러난 삶을 살아야만 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떠난 승리와 성공으로 사는 시글락의 삶을 거부하게 하시고, 날마다 하나님 앞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지혜를 얻어 수고하고 애쓴 청년의 시기가 장년의 시대에 풍성한 열매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지극히 작은 이기심도 배척하며, 크고 작은 문제 앞에서는 에봇을 가져다 기도한 다윗과 다윗의 사람들처럼 기도와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삶을 살아가게 도우시며, 하나님의 약속이 어디있느냐? 조롱하는 말세의 시대속에 자기정욕에 따라 넘어가지 않도록 말씀으로 굳게 서게 하옵소서.
세워진 교사들을 통해 다음세대 유아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철공이 없어 수치를 당했던 사사 시대의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 청년들이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체질과 능력을 갖추어가는 사람들이 되도록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일에 철저하게 실력을 갖추게 하옵소서.
주의 교회 다음 세대를 이끌어 주시고 열어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인자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아버지, 새생명교회를 축복해 주시길 원합니다. 우리 교회가 영적 기업을 지켜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 이삭을 놀리고 조롱하고 메사학한 이스마엘을 쫒아내라고 하시면서 그렇지 못하면 기업을 얻지 못할 것이라 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길 원합니다. 우리 안에 육체를 따라 난 자, 이스마엘이 있다면 교회의 온전함을 위해 내쫒아 버리길 원합니다.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우상숭배, 주술,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냄, 당 짓는 것, 분열함, 이단, 투기, 술취함, 방탕함들과 절대 같이 할 수 없음을 선포하오니, 교회를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교회에서 드리는 새벽기도 시간이 아브라함이 아침 일찍 일어나 하갈을 내쫒는 시간이며, 육체의 소욕을 이기는 시간이며, 이 모든 결단들을 행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새벽을 깨워 기도할 때마다 이스마엘로 근심했던 우리의 모든 걱정과 염려가 하나님 앞에 올려지게 하시고, 우리는 이 땅에서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새생명교회 모든 교인은 영적 기업을 이어가는 탁월한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작은 교회 여기에 남아있는 저희들은 이제 명확한 문제를 복잡한 문제로 유보시키지 않게 영적으로 깨어 있게 하옵소서. 한 사람도 구경꾼 되지 않게 하시고 코로나의 치열한 영적 전쟁가운데 살아남아 이 땅에서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10월의 새생명축제를 축복하시고 준비할 때마다 지혜를 더해 주옵소서.
1. 우리의 태신자들을 구원해 주옵소서. 우리의 태신자들이 코로나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옵소서.
2. 우리의 태신자들의 삶의 자리에 간섭하여 주셔서 가난한 마음과 열린 마음 허락하여 주셔서 첫 예배 드리게 하옵소서.
3. 새생명축제에 온 태신자들이 예수님 믿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빛이시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한 주간 삶에서 축복해 주시고 기도에 응답하시고 여러 위험한 상황가운데 안전하게 지켜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지는 시대, 십일조를 온전히 내지 않아서 레위인들이 살 수가 없어서 흩어지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결단과 회개를 요청하고, 헌신을 요구하는 강단이 싫어지는 시대 속에 새생명교회는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적 충만함을 이루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다윗이 “나는 백향목 궁에 있는데 하나님의 궤는 휘장가운데 있다”고 했을 때 그 마음을 귀히 보시고 다윗의 맹약, 다윗의 열쇠, 다윗의 등불로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우리에게 주신 땅에 우리가 교회를 짓겠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땅에 하나님의 일을 하는 센터를 짓겠습니다. 라고 고백하오니, 천 사람을 살리는 믿음의 다음세대가 주의 교회에 세워지게 하옵소서.
새생명교회의 주권자가 되어주시고, 우리의 모든 원수를 눈앞에서 멸하여 주시고, 우리가 가는 모든 곳에서 함께 해주시는 은혜를 주시며, 서원을 지키는 나실인의 복이 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가정과 교회 공동체 전체가 복을 받게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번 주 주일 예배가 우리의 신앙을 몸에 새기는 할례를 받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시간을 베어내고, 물질을 베어내고, 날마다 내 육신을 쳐서 베어내는 시간이 되어, 우리의 모든 수치를 몰아내고 믿음의 조상으로 성장해 가는 예배가 되게 축복해 주옵소서. 우리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이 귀한 삶을 살아가도록 성령님 힘주시고 역사하여 주옵소서. 이번 주 주일예배에 새로운 영혼이 돌아오는 역사가 있게 하시고 새생명교회 강단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보이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