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코로나 이후 회복을 위한 공동기도문(21년 8월)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1-09-22 21:55
조회
67
[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매일기도문]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사람 가운데 부르셔서 자녀로 삼아 주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낡아지는 육체 가운데에서 살지만 늘 보호하시고 도와주시며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어릴 적에는 부모님의 사랑 안에, 청년기에는 주의 사역을 감당하면서, 장년기에는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기르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 맛보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우리 곁을 떠날 것 같았지만 변종 바이러스로 다시 전 세계를 긴장하게 하는 상황을 보면서, 우리 인간의 능력과 힘으로 제어할 수 없다는 것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어려운 시기가 계속될 것인데, 과거에 끌려 오늘을 희망없이 보내는 저희가 아니라,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 자녀됨의 삶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시간을 보내게 하시되,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진리의 말씀안에 온전히 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우리 삶의 모든 일에는 우연이 없음을 기억하고, 우리가 예수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훈련받았던 시간이 오늘 문제 앞에서, 광풍을 만난 두려움 앞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 기도하고, 더 예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1. 코로나를 두려워하며 흩어졌던 교인들이 다시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2. 무더운 8월을 보내며 삶의 자리에서 사랑과 섬김의 자세를 잃지 않게 하옵소서.
3. 영생에 대한 소망을 부여잡고 이 땅에서 하나님 말씀으로 주시는 복락을 누리는 삶을 능력있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3. 전도카드를 통해 늘 이름이 불리는 태신자들의 영혼을 구원해 주옵소서.
4. 예배가 평강이 지켜지는 자리요, 복받는 자리임을 감사하며 온전히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는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에게 가정을 허락해 주시고 미리 맛보는 천국을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정이 믿음의 계산법을 하게 하셔서, 아브람과 같이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옵소서. 신앙생활이 롯과 같이 처음에는 잘 선택 했을지라도 뒤처지게 되면 어느 순간에 자기 신앙으로 변한다는 것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삶의 자리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는 반드시 2류 신앙으로 변질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소유가 많아지고, 건강해지고, 풍부해지는 삶의 자리를 경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보다 쌓아 두었던 물질을 더 의지했던 마음을 용서해 주시고, 온전히 예배드리는 시간을 쉽게 깨어가며, 예배를 여러 개 중의 한 개로, 부담없이 드렸던 Choice를 용서해 주옵소서. 온전히 예배드리기 위해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한 Decision을 할 수 있게 하옵소서. 롯과 같이 하나님을 상수로 여기지 않으며, 하나님이 우리 가정과 우리 자녀의 운명을 결정짓는 변수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아브람과 같이 댓가를 지불했을 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만나주셨던 삶을 우리가 살아가길 원합니다. 이제 세상 계산에 능한 롯의 모습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계산법으로 살아가는 우리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기도하는 이 믿음이 우리 가정에 임한 저주를 끊게 하는 것이고, 앞으로 오고 올 천대에 걸친 축복을 약속받는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얄팍한 속임수로 능력의 하나님을 속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인자하신 하나님아버지,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의 남편과 아내들이 눈이 어둡고 귀가 막히고, 생각하는 마음이 둔해져, 성도라 하면서도 하나님 진리의 말씀을 듣는 자리가 막힐까 봐 두렵습니다.
분명 문제가 있는데도 문제임을 인식하지 못하는 어리석을 삶을 살아가지 않게 살아있고 활력있는 말씀으로 깨어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이 진멸되지 않도록 아침마다 새롭게 하시는 주의 성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와주옵소서.
우리 가정마다 3년 기근 가운데서도 떨어지지 아니하는 기름병과 밀가루 독의 은혜가 임하게 하셔서 예배자의 삶의 자리가 보호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저희를 사랑하시고 새생명교회의 성도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교회 생일 10주년을 맞이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새생명축제를 통해 생애 첫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전도자가 포기하면 성령님도 포기하는 것을 기억하며 사랑하는 우리의 태신자들을 아버지의 마음으로 품으며, 그들을 섬겨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벌써 강단에서 태신자들을 향한 섬김의 미션을 오랜 기간 주셨음에도 혹 어떤이는 한 번도 못 섬기기도 했으며, 혹 어떤 이는, 귓가로 스쳐 흘려버렸던 무심함을 용서해 주옵소서. 이제 8월을 보내며 그동안 못했던 섬김의 미션들을 하나하나 기억하며 수행하길 원합니다. 지혜와 용기를 주옵소서.
백가지 질문에 답이 되시는 예수님, 하나님의 백성이 치러야 할 평화의 비용을 마땅히 지불하는 모든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드리는 시간, 기도하는 시간, 성도로써 마땅히 해야 할 헌신의 자리는 소돔 연합군이 되어 질병과 전쟁과 사고로 다가올 모든 시간들을 하나님께서 직접 막아주시고 이기게 하는 자리임을 알고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소돔 사람들처럼 성도로서 댓가를 지불 하기에 인색하며, 말씀 버리고 편안히 살았던 삶에, 곧 상식이 통하지 않는 위기의 시기가 반드시 옴을 알게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감동을 주셨음에도 여전히 회개하지 않고 우상을 섬기듯 하나님을 믿고 있는 성도들의 연약함에 간섭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능력의 주님, 코비드 이후 교회가 살아가려면 우리가 어떻게 무장해야 할지 알려주셨으니 주의 교회를 보호하여 주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우신 목사님을 하나님 오른손의 능력의 장중 안에 붙들어 주셔서 주신 사명 하나님의 권세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코비드 힘든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에게는 전쟁이 그치고, 빼앗겼던 것을 도로 찾고, 삶의 전 영역을 회복하고, 평화의 안녕이 누려졌던 사무엘 선지가가 있었던 40년의 평화가 있어지게 하옵소서. 이 은혜가 주의 교회와 성도들의 심령에 있어지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새생명교회에 귀한 청년들을 세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청년들이 새벽을 깨워 기도할 때마다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곤고한 날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찬양단으로 방송 사역으로, 교사와 순장으로 헌신하는 청년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청년의 때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이 평생의 시간표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계획 아래 움직여 가는 은혜를 입는 시간임을 감사드리며, 오늘의 헌신과 수고의 자리가 수년 후 혹은 수십 년 후 우리 청년들의 인생을 하나님이 주도하시며 이끌어 나가는 자리임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선택한 학교며 직장이었고, 내가 선택한 사랑과 배우자였고, 나를 떠나간 사랑이었고, 내가 못 간 직장이었고, 내가 이루지 사랑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내가 아니고, 그 자리마다 예수님이 함께 계셨다는 것을 우리 청년들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러기에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고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볼 안목을 말씀안에서 허락하여 주셔서, 기도를 쉬지 않게 하시고, 헌신을 쉬지 않게 하시고, 예배를 쉬지 않는 믿음의 청년들 되게 하옵소서.
기독교 2천년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통치가 보이게 하시고, 그 통치가 우리 삶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볼 눈을 허락하여 주셔서 위대한 하나님 신앙을 부여잡은 자로 세상 속에서 당당히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청년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런 믿음을 가진 청년들이 교회 안에서 세워져 가면서 이들의 헌신을 통해 다음세대 유아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미 이루신 일들을 보며 다시 이루어가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한시도 의심하지 않고 믿음의 눈을 가진 용기있는 청년들 되게 하옵소서.
철공이 없던 이스라엘 시대에 철을 가지고 있었던 요나단과 같이,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 축복을 받는 몸의 체질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도록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일에 철저하게 실력을 갖추게 하옵소서.
주의 교회 다음 세대를 여전히 이끌고 열어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능력의 주님, 새생명교회를 축복해 주시길 원합니다. 아브람이 집에서 기르고 훈련시킨 318명으로 그돌라오매 4개 연합군을 모두 쳐부신 것과 같은 역사가 우리 교회에도 일어나길 원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세상에서 치렀던 전쟁을 통해서 빼앗겼던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 헌신의 자리, 전도의 자리를 되찾을 수 있게 하옵소서. 세상은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모두 네가 가지라고 소돔왕처럼 이야기하면서, 연약한 우리를 세상과 동맹 맺게 하려고 합니다. 술에 술 탄 것 같이, 물에 물 탄 것 같이, 좋은 게 좋은 것이라고 타락한 도시와 잘 지내보게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병이 낫고, 빚이 갚아지고, 건물을 짓고, 명예를 얻고, 지위를 차지하고, 진학하고, 집을 사고 직장을 얻은 우리에게 전리품으로 살아가라고 합니다.
새생명교회 성도인 우리는 모두 성공 뒤에 오는 영적 위기를 볼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신 성공의 시간을 세상과 친해지는 기회로 삼지 않게 하시고, 전리품이 아닌 상급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람인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방법대로 공부해야 하고, 아이를 키워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함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실 한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않겠나이다,’ 라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손을 들어 맹세하는 모든 성도가 되게 하셔서, 하나님이 주신 것 아닌 것으로 살아가지 않게 하옵소서. 아브람이 멜기세덱에게 첫 십일조를 드리며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했던 사건을 기억하며 우리는 모두 온전한 십일조를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우리는 모두 예수님을 통해서 멜기세댁 왕을 아브람처럼 미리 만난 사람들임을 기억하며,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내 피와 내 살이 된 그리스도인이 되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 되어 주신 것처럼, 새생명교회 모든 교우들에게 방패가 되어 주시고, 상급이 되어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빛이시며 생명이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한 주간 삶의 자리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혹시 우리의 삶이 다윗이 1년 4개월 동안 하나님의 명령을 잠시 유보한 시글락의 시간을 계속 살아가고 있지 않았나 돌아봅니다. 한 주간 교회와 상관없이 편하고 좋은 시간, 악한 것과 타협한 이중적인 시간, 기도하지 않은 시간을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몸과 마음이 편했던 시글락의 시간이 오늘 나를 편안하게 했지만, 이것은 자식에게 기브아의 화를 물려주는 일이 되었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다윗의 죄성이 내게도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것 아닌 것으로 살아갈 때 어느 날 그 모든 시글락이 불타는 날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머리로 하지 않게 하옵소서. 내가 의지했던 통장, 직장, 사업장, 학교, 자식, 돈을 하나님의 것으로 돌려놓는 것이 신앙생활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다윗은 하나님 아닌 것을 의지했던 시글락이 불타서 삶의 근거를 모두 잃게 되자, 울 기력이 없도록 소리를 높여 울었습니다. 다윗이 당한 고난을 통해 백성들이 다윗을 돌로 치려고 할 때 다윗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주의 은총을 받은 새생명교회 우리는 시글락이 불타는 사건앞에서는 회개하고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성도들이 되게 도와주시며, 하나님을 다시 왕으로 삼을 수 있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번주 예배를 축복해 주옵소서. 강단에 서시는 목사님을 능력의 손으로 붙들어 주시고, 그 말씀 앞에 회개와 회복이 있게 하시고, 하나님만이 영광을 받으시는 살아있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이번 주 주일 예배가 우리의 신앙을 몸에 새기는 할례를 받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시간을 베어내고, 물질을 베어내고 날마다 내 육신을 쳐서 베어내는 할례의 시간이 나의 모든 수치를 몰아내고 믿음의 조상으로 성장해 가는 또 한 주의 예배가 되게 축복해 주옵소서. 우리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이 귀한 삶을 살아가도록 성령님 힘주시고 도와주시고 역사하여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