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코로나이후회복을위한 공동기도문(21년 6월)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1-06-23 00:27
조회
312
[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매일기도문]
인자하시고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녀 됨의 특권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리고, 예수님 닮아가는 신앙의 여정 속에 날마다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가장 감사한 것은 우리 속에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 죄인임을 알게 하셔서, 가난한 심령과 애통해하는 마음을 가진 예배자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나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생수를 마신 것처럼,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심을 감사드리고 진리 안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현재 우리 삶과 교회에 어두운 그림자를 두루는 코로나의 영향 아래에 살면서도 미래의 충만함을 꿈꾸게 하시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신앙의 자리를 지켜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신앙생활의 위협 가운데에서도 교회 공동체 안에 믿음의 본질과 힘을 붙잡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시는 하나님을 절대신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온 국민 백신 접종이 진행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백신 부작용을 막아주셔서 우리 안에, 전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도와주옵소서.
마스크로 가려진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울해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창조주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하시어,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 내세가 있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통치 앞에 두려워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사는 화천을 지켜주심을 감사드리고, 믿음의 동역자들과 청년들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화천 곳곳에서 예배드리길 사모하는 영혼들을 깨워주시며, 예배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위로와 역전케 하시는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3년 기근 가운데서도 떨어지지 아니하는 기름병과 밀가루 독의 은혜로 예배자들의 삶의 자리가 보호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에게 자녀를 허락하시어 기업으로 상급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에게 믿음의 가정을 허락하시고, 든든하게 보호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자녀들이 부모님을 공경하는 자녀들 되어서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을 지켜 상 받는 자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마땅히 부모에게서 독립하여 살아갈 힘을 주시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하옵소서. 사사기와 같은 시대 속에서도 메시야 왕국의 기초를 세워가는 사무엘이 성전 안에서 자라가고 있었던 것처럼, 우리 자녀들이 그런 자녀들 되게 도와주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길 원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놀라운 은혜가 믿음의 후대로 이어가게 도우시고, 코로나 이후 교회를 세워가는 복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자녀들이 세상에 따른 성공의 기준을 갖지 않고, 하나님의 성소 안에서 엎드려 기도하게 하시어 민족과 화천과 가문을 살리는 사람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문이 시간이 지날수록 후패 해가는 엘리의 가문이 아니라 생명력 있고 풍성해져 가는 한나의 가문이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우리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인이란 위대한 자부심을 잃지 않게 하시고, 지극히 작은 부정에라도 부지불식간에 타협하지 않도록 성령님 보호하여 주시며, 모든 일에는 대가를 치르는 정직한 영을 허락하시고, 돈을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코로나 위협 가운데에서도 묵묵히 지켜가는 예배와 기도시간을 통해서 거룩함을 훈련할 때마다, 하나님 것과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의 것을 선택해 나갈 용기를 허락해 주옵소서. 왕이 없어 각기 제 소견대로 행했던 사사기 시대와 같은 어둠의 시대 한가운데에서 오히려 새벽별의 믿음을 드러내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게 하시고, 눈에 보이는 지금이 아니라 20년 후 충만케 하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오늘을 거룩과 순종으로 살아가는 우리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에게 마음껏 예배드릴 교회를 허락해 주시고, 사랑하는 목사님을 허락해 주셔서 강단의 말씀을 통하여 은혜받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코비드 위협 가운데 다음 세대 새로운 교회의 모형을 그릴 수 있게 도우시고, 선교적 사명을 다하는 교회가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2021년 부활절 달걀 바구니를 나눈 우리의 태신자들에게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는 가난한 마음을 주시고, 하나님과 교회에 대해 열린 마음을 주시며, 구원의 첫 발걸음으로 예배에 참석하게 도와주옵소서.
어두운 시대, 말씀이 희미해진 시대에도 세우신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 음성이 들려지게 하시고, 새벽 강단을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으며, 오고 오는 신앙의 후배들이 끊임없이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축복해 주옵소서. 요동치는 세상의 지식과 경향에 휩쓸리지 않는 교인들 되게 하시고, 말씀위에 믿음의 기초를 확실히 세워서 창파가 날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복을 누리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세우신 목사님을 성령 충만함으로 붙들어 주셔서 탐심과 정욕과 나태함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말씀의 강단을 거룩하게 지켜가는 목사님 되게 도와주옵소서. 강단에서 말씀 선포하실 때마다 사탄의 세력을 부수는 능력이 임하며, 그 말씀 앞에 아멘 하는 성도마다, 예수님이 인생을 ‘예’로 바꾸어주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으로 순종할 때마다 새로운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고 독을 마셔도 해를 입지 않는 능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화천에서 구원하기로 작정한 영혼들을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는 사명을 탁월하게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도와주옵소서. 혹 가만히 들어온 시대의 거짓 교훈들로 흔들리고 죽어가는 믿음이 있다면,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로 살아나게 하옵소서. 부활절 달걀 바구니를 받은 태신자들을 만나고 섬길 때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새생명교회에 귀한 청년들을 세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청년들이 새벽을 깨워 기도할 때마다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곤고한 날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청년들의 섬김의 현장을 통해 교회 다음 세대가 세워지게 도와주시며, 인생의 가장 귀한 시간을 주님을 위해 헌신할 때 그들의 인생을 하나님이 어떻게 축복하시는지 우리 모두 보게 하옵소서.
주의 교회 청년들을 도와주셔서 학교와 직장과 사역지에서 그들의 은사대로 세워지게 도와주옵소서. 어떤 이는 진정성 있는 지도자가 되게 하시고, 어떤 이는 리더를 충성을 다해 돕는 자가 되게 하시되, 어떤 자리이건 간에 사람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고 조직을 살리는 자들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공부하는 청년들에게는 지혜를 더해 주셔서 전공을 살려 잘하고 재미있고 보람된 일을 발견하여 직업을 찾게 하시며, 모든 청년에게 진학과 취업과 결혼의 길을 열어주옵소서. 청년들이 하나님을 기뻐할 때마다 그들 마음에 소원하는 일들을 이루어 주시는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삶의 자리 힘써 개척해 나갈 때마다 특별하고 오묘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세우신 교사들을 통해 주일학교와 청소년부 아이들이 키워지며, 교회 다음 세대가 준비되게 하옵소서.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아이들이 예수님 말씀을 통해 다음 세대 하나님 사람으로 자라가게 도와주옵소서. 지극히 보배롭고 큰 약속을 가진 자로 어디서나 빛이 나는 교사들 되게 하시며, 헌신과 전도의 현장에 열매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구원의 큰 은혜 받은 우리 자녀들이 살아가는 날들이 오늘을 감사하며, 내일을 기대하는 날들 되게 하셔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은총을 받게 하옵소서. 위로하시고 힘을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신랑이 되어 주셔서 그리스도의 신부로 살아가게 하신 거룩한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교회가 성도의 뿌리임을 기억하고 교회사역을 충성으로 감당하게 도와주옵소서. 권사님과 집사님으로 직분 받은 자들이 청지기로 사명을 잘 감당하게 도우시어, 하나님이 우리에게 충성을 다했는지 마지막 때 물으시고 계산하심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새벽에 모여 기도하는 순장과 교사들, 순원들은 일주일에 한 번은 새벽을 깨워 기도하게 도우시되, 모양만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버리게 하시고, 삶으로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특별히 순모임을 축복해 주옵소서. 순모임을 통해 서로의 관계가 달라지고, 기도 제목들이 변화되며, 순모임을 드리면서 진실한 자기 고백들을 나누고, 구체적 실천사항들을 결단하게 하셔서 생명력 있는 소모임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참여하는 코이노니아의 모임으로 신앙의 영적 계대를 이어가게 하시고, 신앙의 본을 보고 배우는 모임이 되어 믿음의 유산들이 전해지고 나누어지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다섯 개의 순모임이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기둥으로 우뚝 서게 하옵소서.
6월부터는 청소팀을 새롭게 편재합니다. 주의 성전을 깨끗이 하는 일에 구경꾼 되지 않게 하시고, 자기 일을 다 할뿐더러 다른 사람의 일까지 돌보는 복받는 체질들이 되게 하시고, 코로나의 위협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들이 언제든지 찾아와서 아름답게 예배하는 성전이 되게 하옵소서.
먼저 믿은 모든 성도는 한 사람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게 도우시고, 주신 축복을 교만으로 인해 잃어버리지 않도록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마다 순종하며 돌이키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어두운 시대 주님의 힘으로 길을 찾아 나갈 때마다 하나님 살아계심을 보이는 교회가 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한 주간의 삶의 자리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그리스도인으로 담대하고 충만하며 당당한 삶의 모습을 허락해 주옵소서. 한 주간 미처 하지 못한 성경 읽기와 말씀 암송 등을 하면서 주일 예배에 주실 은혜를 사모하며 한 주를 마무리하길 원합니다. 삶의 여러 영역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우리 안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사는 화천이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땅 되게 도와주옵소서.
1. 한 주간 살아가면서 수고한 우리 삶의 자리가 헛되지 않게 도우시고, 만족스럽고 보람된 결과들이 있게 도와주옵소서.
2. 하나님의 능력을 빌어 내 욕심을 채우며, 말씀보다는 하나님의 능력에만 집착하는 미신적인 신앙생활을 버리게 하옵소서.
3. 오늘 주신 말씀 속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일 성경 읽기를 생활화함으로 성경 읽는 맛, 예수 믿는 맛, 말씀의 맛을 깨닫게 하옵소서.
4. 말씀을 공부하여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는 모든 성도들 되어 신앙생활의 낙제생 되지 않도록 하옵소서.
5. 우리 인생에 예수를 믿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없음을 기억하고, 이렇게 중요한 신앙생활을 대충 대충하는 어리석은 성도들 되지 않게 하옵소서.
6. 말씀을 듣고 적용하고 실천하게 도우시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 되지 않게 하옵소서.
7. 예배가 살아야 교회가 살고, 우리의 삶이 살아남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습관화되고 형식화된 예배를 드리지 않게 하옵소서.
8. 교회를 통해 새로운 영혼이 돌아오는 것에 관심 두는 영적 긴장감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9. 이번 주 주일 예배에 말씀 선포하실 목사님을 성령 충만함으로 붙들어 주시고, 한 사람도 은혜받지 못하고 돌아가지 않도록 회개와 회복이 있게 하옵소서.
10.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강하고 능력 있는 새생명교회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