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빌4:6-7)

제직이 드리는 기도(2020년)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0-03-18 22:50
조회
396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주님의 몸 되신 새생명교회의 기둥으로 명예권사로 택하심을 받고,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 자녀 삼아 주신것도 감사한데, 특별히 하나님 사역자로 세우심을 받고, 이제 임직하게 하여 주시니, 주님이 모든 영광을 거두어 주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에게 하나님께서 믿음에 믿음을 더하셔서 지금까지 주님을 따르기에 합당한 일꾼으로 인정하고, 이 자리에 세우진 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전히 부족한 사람이기에 주의 사역을 감당하면서 연약하고, 부족한 모습을 보일 때가 많이 있을 줄 압니다.
주님! 인간의 지혜와 경험을 결코 의지하지 말게 하시고, 오직 위로부터 내리시는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맡겨진 모든 사역을 감당하는 시닐한 주의 종의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좀 더 하나님께 기도하게하시고, 매달리게 하시며, 철저히 하나님 뜻에 항복해서 모든 일을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덧입혀 주옵소서.

세움을 받은 권사직은 더욱 겸손한 주의 뜻을 받드는 종이 되어, 섬김을 받으려 하는 것 보다 더 섬기는 자가 되어, 전도의 문이 더울 활짝 열리며 많은 주의 백성들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제, 주의 교회 새생명교회를 위하여 봉사하고자 할 때에 많은 장애물들이 있을 줄 압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늘 깨어 기도하며,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믿음의 눈으로 모든일들을 판단하며 담대하게 앞서 섬기며 나아갈 때에 더욱 힘을 주시고, 능력에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경기하는 자가 오직 앞에 있는 상을 위하여 달음질 하듯이 권사직을 맡은 저에게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상을 위하여 진리의 달음질을 하게 하시고, 허다하게 둘러 싼 구경꾼에게 믿음의 증거를 보이는 주님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이제 맡겨진 사역에 최선을 다할 때에 하나님께서 인정하실 만한 주님 교회의 지도자가 되게하시고, 이 시간 저희 제작들이 특별하게 주님께 헌신 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배가 저희의 온 몸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시며, 2020년 새해에 다시 한 번 주님께 충성하기로 결단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OO 권사님의 대표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