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값진 유산!

작성자
새생명
작성일
2021-05-19 18:47
조회
116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실제 일어난 일입니다. 한 아들이 아버지를 죽였습니다. 유학 떠난 아들이 방학 중에 돌아와 저지른 일이었습니다. 온 세상이 떠들썩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불효막심한 일이......" 기자가 살해 동기를 물었습니다. 아버지가 던진 두 마디 말 때문이었다고 답했습니다.  그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너란 놈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아무것도 없어. 이 버러지만도 못한 인간아!" " 호적에서 확 파 버려야 할 텐데."

가혹한 저주의 말이었습니다. 아들은 피 끓는 분노가 치솟았습니다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은 상태에서 저질러진 일이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한 행위는 그 어떤 것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아들의 마음을 죽인 행위 또한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이 땅에는 홧김에 던지는 저주의 말이 넘쳐납니다. "너 닮은 딸 낳아서 고생 실컷 해봐!" " 넌 틀림없이 불행해질 거야."  "옆집 애는 1등 했더라." "하옇튼 하는 짓 하고는, 도대체 넌 누굴 닮아 이 모양이야?" "에휴.....,"  " 너 그런 식으로 하다가 이번 학기 성적 엉망으로 나오면 알아서 해! 엄마라고 부르지도 마!"

   축복이 떠나버린 자리에서 축복에 굶주린 자녀들의 통곡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축복에 굶주린 자녀들의 통곡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축복을 빼앗겼던 에서는 방성대곡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축복을 구걸합니다. "내 아버지여 축복 하소서, 내게도 그리 하소서." (창 27:34) 축복에 허기진 배는 그 어떤 선물로도 채어지지 않습니다. 저주로 가득 찬 가슴은 그 어떤 음식으로도 매울 수 없습니다.

우리의 5월은 자녀들을 축복으로 배불려야 할 때입니다. 랄프갈복은  [가정의 축복]에서 말합니다. "목회자가 성도를 축복하는 것처럼 부모는 가정의 제사장으로서 동일한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사가 성도에게 축복하듯 부모는 자녀들을 축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온갖 유혹과 공격을 막아서는 보호막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의 보호막을 주님으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축복은 부모가 남길 최고의 유산이며, 자녀에게 물려줄 최상의 선물입니다. 창세기는 축복을 축복으로 이어가는 책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복을 주시며(창1:28), 이어서 아브라함에게 축복하셨습니다(창 22:17). 이 축복은 부모를 통해 대를 이어 전해집니다. 이삭은 아들 야곱에게 축복합니다.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미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네게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네게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창 27:29)  야곱 또한 아들 요셉에게 축복합니다.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의 섬기던 하나님, 나의 남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사자께서 이 아이에게 복을주시오며.... " (창 48:15~16) 축복의 가문은 축복의 선포를 통해서 이어집니다. 우리가 물려주어야 할 참된 유산은 축복의 유산입니다.

새생명교회 오십시오. 여기에 새로운 생명의 역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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